김민석, 호남 지역구에서 전북으로 급히 변경
원본 영상 0:10김민석 후보가 당초 광주로 예정되었던 일정을 취소하고 전북으로 급히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북 지역에서 정청래 후보의 조직이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고발뉴스 관계자는 "실제로 김민석 총리가 부랴부랴 전북으로 갔다는 거예요. 원래 광주 일정이었는데 전북 일정으로 변경이 됐어요"라고 언급했다. 이는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전북 지역의 표심이 심상치 않게 움직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