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논란에도 재개발 흐름은 멈추지 않는다
종로구와 중구청장 논란에도 재개발 인허가에 대한 심리적 위축보다는 지역의 입지와 사업 속도가 더욱 중요하게 작용한다. 강서, 양천, 영등포구 등 1억 원대 단지에서는 매물이 포착되며, 조합 설립과 시행사 선정 등 사업 속도가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타이거는 "사람들이 이런 구청장 리스크 때문에 심리적으로 눌려 버리게 되면 결국에 또 어떤 지역을 셀렉하느냐에 따라서 속도의 차이가 많이 날 거지 않습니까?"라며 심리적 요인보다는 실제 사업 진행 속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