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해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추진
원본 영상 3:28정부 국방부가 추진하는 사관학교 통폐합의 주요 내용은 '2+2 네트워크 통합'이다. 이는 현재 육·해·공 사관학교를 통합하여 '국군사관대학교'를 설립하고, 기존 사관학교는 단과대학(컬리지)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이다. 계획에 따르면 1~2학년은 자운대에서 기초 교육을 받고, 3~4학년은 특화된 전공 교육을 받게 된다. 이러한 방식은 3사관학교의 운영 방식과 흡사하여 각 사관학교의 고유한 정체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