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에 최적화된 1.5L 콤팩트 음식물 처리기 출시
국내 음식물 처리 판매량 1위 브랜드 미닉스는 1인 가구에 특화된 음식물 처리기 '더 플렌더 미니'를 새로 선보였다. 폭 17cm의 슬림한 크기로 좁은 주방에도 설치가 용이하며, 1.5L의 용량은 혼자 사는 이들에게 매우 적합하다.
프리미엄 라인과 동일한 고성능 필터가 적용되었고, 보관 모드를 통해 음식물의 부패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사용자들은 버튼 하나로 자동 분쇄 및 건조, 세척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