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5·18 유공자 공적 및 혜택 투명성 강조
이진숙 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어떤 공을 세워 6급, 7급, 8급 공무원 시험에서 10% 가산점을 받는지, 또 몇 명이 문화시설에서 혜택을 얻는지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세금 투입의 근거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진숙 대변인이 5·18 유공자 선정 과정 및 혜택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명단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이진숙 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어떤 공을 세워 6급, 7급, 8급 공무원 시험에서 10% 가산점을 받는지, 또 몇 명이 문화시설에서 혜택을 얻는지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세금 투입의 근거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영등포 경찰서에서 고소인 조사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진숙 대변인은 5·18 학술 토론회에서 이영훈 교수가 '광주민주화 운동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건 법적으로 정해진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 법을 무시하고 살 수가 없습니다'라고 발언한 것을 인용하며 토론회의 취지를 방어했습니다. 그는 토론회가 광주 민주화 운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와 인민주의 등 체제 논의를 학술적으로 탐구하고 역사적 책임을 규명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결과도 참고하여 명단 공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했습니다.
이진숙 대변인은 다른 유공자들은 보훈부의 심사를 받는 것과 달리, 5·18 유공자들은 광주시, 이제는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에서 선정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생계 지원금, 의료비, 취업 지원 등 국비 지원 항목들을 열거하며 5·18 유공자 선정과 예산 투입 체계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진숙 대변인은 자신의 징계와 제명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서명 수가 오늘 오전 8시 30분 현재 18만 7,600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하며, 민주당의 제명 촉구 결의안 철회 청원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공무원 시험 가산점과 관련된 선정 과정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유공자 선정 및 관리가 광주시가 아닌 보훈부 주도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국민들의 뜻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를 통해 5·18 정신 훼손 여부에 대한 도덕성 공방을 벌이며, 자신에 대한 민주당의 공격이 위선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김현 의원이 방통위원 퇴직 후 과방위에 배치된 것과 자신의 공백 기간이 10개월로 동일하다고 강조하며, 국회 윤리심사 자문위원회 검토 결과 이해충돌 가능성이 없음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이러한 문제부터 먼저 결론 내려야 한다며 선택적 정의와 위선적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그는 "21세기에 성역이 되고 신화가 되고 화석이 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 전체주의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하며 사회적 투명성을 위한 유공자 공적 공개의 당위성을 역설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매일신문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매일신문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71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