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올리세, 88분 단독 돌파로 결승골 기록
프랑스 대표팀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마이클 올리세의 결승골로 벨기에를 상대로 1대0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이어갔다.
88분, 교체 투입된 올리세는 단독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젊고 새로운 선수들 위주로 팀을 구성했으며, 지단 감독은 팀의 화합과 선수들의 높은 기량을 승리 원동력으로 꼽았다.
기자는 프랑스 팀이 경기 내내 벨기에를 압도했으며, 마이클 올리세의 투입이 승리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