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세제 개편안, 주택 소유자를 '투기꾼'으로 규정해 국민 압박
원본 영상 0:46정부의 세제 개편안은 주택 소유자를 '투기꾼'으로 규정하여 세금을 통해 전 국민의 주거 자산을 압박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정부가 각종 지원금 살포로 국가 재정이 악화되자, 이를 세금으로 메우려 한다는 비판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국민의 주거 자산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키는 구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제 개편의 숨은 의도는 그냥 결국 뭐다? 전국민을 뭐 하겠다? 학살하겠다. 뭐로? 세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