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총지배인 시절 문제 직원 명단 폐기 경험
미주은은 인도네시아 노보텔 론복 부임 당시 독일계 총지배인에게, 말레이시아 풀만 호텔을 거쳐 노보텔 보고르로 옮길 때는 스위스 출신 전임자에게 요주의 인물 명단을 받았다.
인도네시아 노보텔 론복 부임 당시 독일계 총지배인으로부터, 그리고 말레이시아 풀만 호텔을 거쳐 노보텔 보고르 부임 당시 스위스 출신 전임자로부터 각각 요주의 인물 명단을 받았다. 그는 두 차례 모두 해당 명단을 읽지 않고 즉시 폐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