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 아파트 공급, 정비사업만이 유일한 해법
원본 영상 0:38서울의 신규 아파트 공급은 현재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만이 유일한 해법으로 남아있다. 현재 서울에는 유효 택지가 거의 없기 때문에, 민간 주도의 정비사업을 통해서만 신축 아파트 공급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식은 과거부터 꾸준히 활용되어 왔으며, 현재 상황에서 새로운 아파트 공급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결국은 이제 누군가가 지어줘야 되는데 그게 이제 공공 방식은 국가가 국민들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가 되는 거죠. 근데 그게 아니고 민간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지어주는 방식이 결국은 재개발 쪽에서는 많이 그동안 쓰여 왔거든요. 재개발 재건축 밖에는 지금 유효 택지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