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이재명 쫓아낸다' 찌라시 등장으로 과열 양상
원본 영상 1:17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잼프(이재명 팬덤) 쫓아낸다'는 내용의 찌라시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찌라시는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담고 있어,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정청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에 대한 오답과 과거 행적 논란으로 당내외 비판에 직면하며 당대표 경쟁에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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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잼프(이재명 팬덤) 쫓아낸다'는 내용의 찌라시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찌라시는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담고 있어,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청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 1호에 대한 질문에 '내란 청산'을 주장하며 논란을 빚었다. 정 의원은 당대표가 된다면 '내란 청산'이 제1호 국정 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의 실제 국정 과제는 123개이며, 그중 1호는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으로, 정 의원의 답변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강미정은 정청래 후보가 국정 과제를 정확히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청래 후보 측이 2002년 노사모 희망돼지 저금통 사진을 활용한 것을 두고 비판이 제기되었다. 민웅기는 송영길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김대중 대통령과 이재명 후보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사진을 사용한 반면, 정청래 후보 측은 돼지 저금통 사진을 사용한 점을 지적했다. 특히 2003년 사진을 2002년 것으로 바꿔치기하여 사용한 것은 호남 유권자들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영길 후보는 망치로 머리를 맞고도 여섯 바늘 꿰맨 후에 다시 피켓 들고 이재명 대선 운동을 했던 사진이 나왔고, 김민석 후보도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찍은 밝게 웃고 있는 사진 등장했는데, 여기는 돼지 모습이랑 같이 등장했단 말이죠. 2003년 거를 2002년 거로 바꿔치기해서 들고 온 자체가 국민들에게, 또 특히나 호남분들한테는 굉장한 모욕으로 다가왔을 거고….
정청래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진 박찬근 전 시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윤상원 열사 묘소에서 '팀 정청래' 현수막을 걸고 선거 운동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박찬근 전 시의원은 과거 성추행으로 재명된 인물로, 이상호는 윤상원 열사를 사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문제지만, 성추행 전력자가 함께 참여한 것은 더욱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강미정은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태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오마이뉴스 노조와 기자회가 최민희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며 취재 방해와 '좌표 찍기' 행위를 규탄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는 언론 역사상 매우 이례적인 사건으로 평가되며, 현직 의원이자 최고위원 1위를 달리는 후보에게 언론사가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하는 것은 전례 없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호는 오마이뉴스 노조의 강경한 입장이 최민희 의원에게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민희 의원실이 기자들의 카메라 촬영에 대해 '부당한 항의를 위한 증거 확보' 목적이었다고 해명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기자들이 의원실 측에 촬영 이유를 묻자 처음에는 보좌관들이 찍었다고 답했으나, 이후 해명을 번복하여 자신들만 찍는 것이 부당하다는 항의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촬영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상호는 이러한 해명이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마이뉴스 노조가 다시 한번 최민희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며, 그의 취재 방해 및 '좌표 찍기'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최고위원 1위를 달리고 있는 현직 의원에게 후보 사퇴는 물론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하는 것은 언론사상 유례없는 일이며, 이는 최 의원의 행위가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방증한다. 이상호는 이번 사태가 최민희 의원의 정치적 입지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청래 의원이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10% 오를 것이라고 발언하여 논란이 일었다. 이 발언은 김민석 후보가 앞서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1~3개월 안에 10% 복구될 것이라고 말한 것과 유사하여 표절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이상호는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후보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하며, 독자적인 비전 제시의 부족함을 비판했다.
정청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1호 국정 과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내란 청산'이라고 답해 다시 한번 논란이 되었다. 이재명 정부의 123개 국정 과제 중 1호는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임에도 불구하고, 정 의원은 자신의 생각을 바탕으로 답했다. 이상호는 정 의원의 답변이 조국혁신당의 1호 약속과 일치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민주당 당대표 후보로서의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는 정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정청래 의원이 자신을 '작천이 고향인 호남 사위'라고 강조하며 호남 민심에 호소했지만, 이는 과거 자신의 발언과 모순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강미정은 호남 유권자들이 출신지를 이유로 투표하지 않으며, 정청래 의원 스스로 송영길 후보에게 '호남 사람이니까 뽑아 달라고 하는 것은 호남 민심을 제대로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비판했던 점을 상기시켰다. 이러한 이중적인 태도는 호남 유권자들의 불신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오마이뉴스 노조가 다시 한번 최민희 의원의 취재 방해와 '좌표 찍기'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이상호는 최민희 의원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또한, 박선원 의원이 최민희 의원에게 '권역부'를 아는지 질문한 것은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신천지 관련 의혹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사건 해결 의지를 묻는 중요한 질문이었다고 해석했다. 이는 최 의원의 해명과 달리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분석이다.
오마이뉴스 노조가 최민희 의원의 사퇴를 다시 한번 요구하며, 그의 취재 방해 및 '좌표 찍기' 행위를 강력히 비판했다. 이는 언론 사상 유례없는 일로, 최고위원 1위를 달리고 있는 후보에게 언론사가 후보 사퇴를 넘어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다. 이상호는 이러한 상황이 최민희 의원의 정치적 생명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정청래 의원이 '이재명박'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는 듯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이상호는 이 표현이 특정 커뮤니티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멸칭'으로 부를 때 사용되는 용어임을 지적하며, 정 의원이 이러한 특정 커뮤니티의 언어에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짬통'이라고 부르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정 의원의 발언이 멸칭 사용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김민석 후보가 46.8%의 지지율을 얻어 정청래 후보(35.2%)를 11.6%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송현길 후보는 6.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상호는 오차 범위를 크게 벗어나는 김민석 후보의 리드가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결과는 정청래 후보의 최근 논란들이 지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 미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정청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 1호에 대한 질문에 다시 한번 '내란 청산'을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을 주장했다. 그는 당대표를 하면서 내란 청산이 제1호 국정 과제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 이재명 정부의 123개 국정 과제 중 1호는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이라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되었다. 송영길 후보는 국정 과제 1호로 5.18 정신의 헌법 수록을 명확히 제시하며 정청래 의원과 대조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상호는 정청래 의원이 국정 과제를 정확히 모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청래 의원이 선거 운동 중 당직을 배분하는 것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자, 송영길 후보는 이를 비판하며 정청래 의원에게도 똑같이 해보라고 맞섰다. 송영길 후보는 선거 중에 당직을 배분하는 행위는 처음 본다며, 이러한 방식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청래 의원은 문제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양측의 입장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이들의 설전은 당직 배분이라는 민감한 사안이 전당대회에서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박시영 TV가 신천지 관련 내용을 공개한 것에 대해 이지은 위원장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비판받고 있다. 박시영 TV는 이지은 위원장이 권역부 페이스북 및 신천지 관련 사진을 올려 해당 내용을 다루자고 의견을 전달해왔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이는 사실상 이지은 위원장에게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자신들의 책임 있는 자세를 회피하려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정청래 의원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 임기 안에'를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집권 기간 동안 반도체 산업 육성에 특별한 성과를 보이지 않았으며, 민주당에서는 이명박이라는 이름이 비판적인 '멸칭'으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발언은 정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업적을 잘못 인식하고 있거나, 과거 정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간과하고 있다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이 발언은 호남 유권자들에게 혼란과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정청래 의원의 측근인 최민희 의원이 윤상원 열사 묘소에 '팀 정청래' 현수막을 설치하고 성추행으로 재명된 전 시의원 박찬근과 함께 참배한 사실이 다시 한번 논란이 되었다. 윤상원 열사의 묘소를 사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부적절하지만, 특히 성추행 전력 인물과 동행한 것은 더욱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은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민들에게 정서적인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박시영TV가 조작 논란에 대해 '조작이 아닌 편집'이었다고 해명하며 논란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였다. 이상호는 박시영TV 측이 변호사의 조언을 받은 듯 조작이 범죄에 해당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편집으로 빠져나가려 한다고 분석했다. 화면 크기 비율 문제 등을 들어 편집의 불가피성을 주장했지만, 이는 본질적인 조작 의혹을 해소하기보다는 법적 책임을 회면하려는 시도로 보인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로 당선될 경우 대통령에게 당무 개입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을 요구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시 대통령 탈당을 촉구하는 찌라시가 확산되고 있다. 이상호는 이러한 상황이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압박을 가하던 시기와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고발뉴스TV에서도 수개월 전부터 일부 의원들이 대통령에게 불협화음을 내며 특정 목적을 추구한다는 의혹을 제기해왔는데, 이번 찌라시를 통해 그 의혹들이 표면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당내 권력 투쟁의 심화와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 위기 가능성을 시사한다.
정청래 의원이 자신의 노사모 활동을 어필하기 위해 2002년 노사모 희망돼지 저금통 사진을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2003년 총선 준비 시점에 활용된 사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에 등장하는 '희망 돼지가 유죄란' 문구는 2002년 선거 당시가 아닌, 노사모 해체 촉구 및 '국민의 힘' 단체 창설 후 총선 준비 시점에 정부가 희망 돼지를 기소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 2003년 7월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노사모와 정청래가 관계하던 단체인 개혁 국민의 임이 희망 돼지 기소 공동 대책위를 열고 규탄 성명을 발표했던 시점의 활동이었다. 이는 정 의원이 과거 자신의 활동을 과장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홍보하려 했다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마이뉴스 노조와 기자회가 다시 한번 최민희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며 취재 방해와 '좌표 찍기'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상호는 언론 역사상 유례없는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최고위원 1위를 달리고 있는 후보에게 언론사가 후보 사퇴는 물론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노조의 입장은 최민희 의원의 정치적 책임과 도덕성에 대한 강한 비판을 담고 있다.
정청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 1호에 대한 질문에 또다시 '내란 청산'이라고 답하며 논란을 재점화했다. 그는 당대표로서 내란 청산이 제1호 국정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의 123개 국정 과제 중 실제 1호는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임이 명확히 지적되었다. 이상호는 정청래 후보가 국정 과제를 정확히 모르고 자신의 생각만을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민주당 당대표 후보로서 기본적인 자질 부족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청래 후보 측이 '2002 노사모 희망돼지 저금통' 사진을 활용한 것을 두고 방송 사고이자 출연자가 조장한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민웅기는 송영길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의미 있는 정치적 사진을 사용한 반면, 정청래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과 직접 찍은 사진이 없어 돼지 저금통 사진을 들고 나온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2003년 사진을 2002년 것으로 바꿔치기한 것은 조작에 해당하며, 이는 국민들, 특히 호남 유권자들에게 큰 모욕감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정 의원이 자신의 과거 행적을 미화하고 이미지 세탁을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이성윤 의원 측이 '갑질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네거티브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것에 대해 강미정은 이는 제보자들의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미정은 법적 대응이 제보자나 피해자들이 불이익을 받을까 두려워 발언을 주저하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성윤 의원 측이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오해를 풀거나 업무상 필요에 의한 것이었다고 설명해야지, 국민을 상대로 겁박하는 방식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는 이재은 위원장의 유사한 대응 방식과 함께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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