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돼지' 사진, 2002년 아닌 2003년 이후 시점 사진
원본 영상 0:51정청래 의원 측이 2002년 노사모 '희망돼지' 적금통 사진으로 홍보했으나, 실제는 2003년 7월 희망돼지 기소와 유죄 판결 이후 시점의 사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시 사진에는 '희망돼지 유죄'라는 문구가 명확히 보이며, 이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 선거 운동 당시의 모습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이 사진은 노사모 해체 촉구 및 국민의힘(현 개혁당) 창당 시점과 맞물려 노무현 회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기소에 대한 공동 대책 위원회 활동 당시 찍힌 것으로 확인되었다. 출연자는 정청래 의원 측이 2002년 선거 당시가 아닌, 총선 직전 자신의 정치를 위해 해당 사진을 활용했으며, 이는 방송 사고를 조장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