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km/h급 차세대 열차 5~6년 내 운행 전망
코레일 입찰 공고를 거쳐 제작 단계에 들어가는 차세대 고속열차는 설계부터 제작, 시험까지 거쳐 실제 운행까지 5~6년이 걸릴 것으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김상수 실장이 내다봤다.
이는 코레일의 입찰 공고 후 제작 단계에 진입하는 것으로, 기술 개발과 안정화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한 일정이다.
지금부터 이제 뭐 설계를 하고 또 제작하고 시험한다 그러면은 앞으로 한 5년 6년 정도 뒤에는 볼 수 있지 않을까 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