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니아테라퓨틱스, 대규모 보호예수 물량 해제에 공급 과잉 우려
조기준 MBN골드매니저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를 죽임 종목으로 선정하며, 9월 19일 예정된 1,600만 주의 보호예수 해제를 주요 이유로 들었다. 이는 현재 유통 주식수인 1,300만 주보다 많은 물량으로, 시장에 공급 과잉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공모가 12,000원 대비 높은 현재 주가 수준과 최근 바이오 업종의 약세도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단일 계약에 대한 매출 추정치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점도 리스크로 지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