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가장 영향력 있으면서 가장 논쟁적인 철학자
강경한 공리주의 입장을 취해 논쟁의 중심에 섰고, 1975년 『동물의 방』으로 전 세계 동물권 논의를 촉발한 인물로 평가된다. 그가 강경한 공리주의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1975년 『동물의 해방』으로 전 세계 동물권 논의를 촉발했고, 해외원조 같은 효율적 이타주의를 주장하며 본인도 직접 실천에 옮겼다. 반면 낙태와 영아 살해 사례, 장애인 안락사 문제를 공리주의적으로 정당화해 비판을 받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