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신약 로비와 이재명 캠프의 자금 연루 의혹 제기
한민규는 녹취록에 '이재명 캠프의 자금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직접 언급되었다고 밝혔다. 이 의혹은 KH필룩스의 배상윤 회장과 쌍방울의 김성태 전 회장까지 연루된 것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제넨셀의 인허가로 발생한 경제적 이익이 정치권으로 흘러 들어간 정황이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사 제넨셀의 임상 승인 로비 의혹이 이재명 대선 캠프의 불법 자금 유입 의혹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민규는 녹취록에 '이재명 캠프의 자금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직접 언급되었다고 밝혔다. 이 의혹은 KH필룩스의 배상윤 회장과 쌍방울의 김성태 전 회장까지 연루된 것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제넨셀의 인허가로 발생한 경제적 이익이 정치권으로 흘러 들어간 정황이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하지만 이 민원 전달 전후로 관련 회사의 주가가 급등락하는 현상이 나타나 주가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제넨셀 신약 개발에 관여한 강세찬 교수는 동물 실험 조작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기도 했다.
이러한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임상 승인을 받기 위해 고의적으로 자료를 누락하거나 조작하려 한 시도가 있었으며, 로비스트 양씨를 통해 김승원 의원에게 청탁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민규는 “통과가 되자마자 당일에 제넨셀 내부 관계자, 세종 메디칼 관계자 그리고 이 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얻은 사람들이 주가가 급등하자마자 세종 메디칼 주식 보유 발행량의 30%를 시장에 덤핑을 해요. 곧바로 40% 넘게 폭락하고 현재는 장부상 가치가 빵원이 돼요”라고 설명했다. 이후 주가는 40% 넘게 폭락했으며, 현재는 장부상 가치가 0원이고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인허가 로비를 통해 발생한 경제적 이익이 불법적으로 정치권으로 흘러 들어갔는지 여부가 수사의 핵심이다.
진행자는 “제넨셀의 이 대표가 본인의 주식을 세종메디칼에 다 팔았어. 그게 63억 원 비상장 주식 66만 주를 63억에 팔았어요”라고 밝혔다. 이는 임상 승인에 대한 확신을 얻은 뒤 대규모 주식 거래를 한 정황으로 해석될 수 있다.
김승원 의원은 제넨셀 코로나19 신약 임상 시험 승인과 관련해 브로커 양씨의 부탁을 받고 당시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빠른 처리를 요청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진행자는 “김후보자는 제헨셀의 코로나 1 신약 임상 시험 승인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 씨의 부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는 취지에 문자 메시지를 보낸 걸로 나타났습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검찰은 김 의원에게 직접적인 금품 수수 증거가 없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이로 인해 이재명 캠프와의 돈 거래 연루 의혹에 대한 직접적인 입증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다.
진행자는 “이거 벌어서 사실은 김승원 오빠 캐시 딱 2,000 쥐어 주려고 했다. 자 그러니까 우리가 모르는 후원금이 아니라 캐시 그니까 현금 2천을 따로 전달을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재명 대선 캠프의 자금 필요성도 언급되어, 제넨셀 주가 조작으로 얻은 자금이 정치권으로 흘러 들어간 구조에 대한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진행자는 “제넨셀이라는 회사에 수백억을 투자한 세종 메디컬이라는 상장 기업이 있어요. KH필룩스는 배상윤이라는 사람이 온고 이 사람은 김성태 쌍방울과 경대 공동체고”라고 언급했다. 배상윤 회장은 과거 특정 조직(난초파)과 연루된 이력이 부각되었으며,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의 관계 또한 집중적으로 조명되고 있다. 이들 간의 관계를 통해 제넨셀 관련 자금이 이재명 대표 측으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한민규는 “하지만 최근 검찰 조사에서 통화 사실을 인정한 걸로 전해졌습니다”라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이재명 대표로부터 '고맙다'는 말을 들었다고 진술했으며, 이는 기존에 이재명 대표와 인연이 없다고 전면 부인했던 입장과 상반되는 것이다.
또한 이재명 지사 명의로 방북 요청 공문을 보낸 정황도 포착되었다.
한민규는 “자, 제 김성태가 입장이 바뀌었어요. 어떻해? 나 나 검찰이 시켰다. 검찰이 조작 검찰이 조작시켰다”고 언급했다. 김 전 회장은 검찰이 자신에게 방북비 대납을 강요하고 술 파티로 회유하는 등 수사를 조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승원 의원이 제넨셀의 신약 임상 시험 승인을 위해 식약처에 로비했으며, 이 로비를 통해 대규모 투자를 받은 세종메디칼과 이 기업에 투자한 KH필룩스가 연결된다는 가설이 제기되었다. 한민규는 “김승원이가 이 제넨셀의 신약을 어 이제 식약처에게 임상시험을 승인해 달라고 로비를 했어요. 그렇게 로비를 하면서 그 임상시험을 대가로 대규모 수백억에 투자를 받는데 그 투자를 받은 어이 저기 세종 메디컬이라는 기업 그리고 세종 메디컬에 투자한 KH필룩스라 기업이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KH필룩스의 배상윤 회장과 쌍방울의 김성태 전 회장이 연관되어 있으며, 제넨셀 주가 조작으로 발생한 수익이 대북 송금 및 이재명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자금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제넨셀 인허가 로비와 이재명 캠프 자금 사이의 연결고리를 밝히는 중요한 쟁점이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한민규의 이슈분석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한민규의 이슈분석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