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막막함 극복, 과거 경험을 자산으로
맨땅에 헤딩한다는 생각 대신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의 강점과 경험치를 정리하는 과정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막막함을 덜어준다.
자신이 두 번의 실패를 겪었음에도 그때의 노력이 현재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경험을 들며, 맨땅에 헤딩한다는 생각 대신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자신의 강점, 경험치, 자산으로 정리하고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57세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맨땅에 헤딩한다는 생각 대신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의 강점과 경험치를 정리하는 과정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막막함을 덜어준다.
자신이 두 번의 실패를 겪었음에도 그때의 노력이 현재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경험을 들며, 맨땅에 헤딩한다는 생각 대신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자신의 강점, 경험치, 자산으로 정리하고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연자는 57세에 새로운 시작에 대한 질문에, 대한민국 기대 수명이 86세임을 고려할 때 29년에서 30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고 밝혔다.
57세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 충분한 나이로, 꿈을 잃는 순간이 진정한 노년의 시작이다.
89세에 달리기를 시작해 100세에 마라톤을 완주한 파우자 싱의 사례는 나이가 꿈을 막는 장벽이 아님을 보여준다.
57세 이후 새로운 시작을 고민한다면 무엇보다 체력을 기르는 일부터 우선해야 한다.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면과 운동, 식단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핵심을 이룬다.
달리기나 저항성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는 안정화 운동을 통해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필요하다. 건강 혁명을 위한 이 삼각형의 조화를 지키는 것이 노후 준비의 출발점이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체력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과제가 된다. 아무리 다른 영역이 궤도에 올랐더라도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모든 활동이 정체되기 마련이다.
체력이 무너지면 다른 성취 역시 의미를 잃는다. 57세 이후 새로운 도전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나를 지탱할 근본적인 힘인 체력 배양이다.
터틀볼을 이용한 5분 휴식과 취침 전 3시간 공복 유지 등 생활 습관 개선이 잠과 운동, 식단의 균형을 맞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해 잠자리에 들기 전 등 뒤에 터틀볼을 두고 5분간 휴식하거나 식사 시간을 조절하는 습관이 유효하다.
57세 이후 체력의 핵심은 근육량 유지에 있으며, 이를 위해 올바른 운동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밸런스가 무너진 상태의 운동은 오히려 몸을 망칠 수 있다며, AMT와 같은 안정화 훈련을 저항성 및 유산소 운동의 기초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안정화 운동은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 정확성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초가 된다.
근육 형성을 위해 매일 꾸준히 단백질을 섭취하는 식단이 필요하다. 닭가슴살면을 5분 정도 끓여 조리하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간편한 한 끼가 완성된다.
조리된 면에 올리브유와 저당 드레싱 소스, 식초를 조합하는 방식을 활용한다. 지속 가능한 저당 기반의 식단은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흡수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1kg당 2g에 가깝게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체력을 유지하려면 잠과 운동, 영양의 세 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 노후 건강을 위해 체중 1kg당 1g에서 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기본 권장량이다.
노년기에는 단백질 흡수율이 낮아지므로 2g에 가깝게 섭취량을 늘리고 잠과 운동을 병행해야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맨땅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과거에 성공하거나 실패했던 모든 경험은 내면에 쌓인 '숨은 자산'으로 남기 때문이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과정 자체가 다음 도전을 위한 강점이 된다. 지금껏 쌓아온 경험치를 자산으로 재정의한다면 새로운 출발을 더욱 단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
출판과 영어 교육 사업을 넘어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배움과 정직함이 사업적 성공으로 이어지는 삶을 입증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단순한 사업적 성공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목표의 일환이다.
행사 대관 등 비용이 드는 일도 무료로 진행하며, 향후 잠실 주경기장 규모의 대형 행사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포부를 드러냈다.
강연자는 고대표와 함께 50대부터 80대까지를 아우르는 '50, 60, 70, 80 플랜'을 수립했다.
60대 이후에는 해외 사업 등 고난도 과제에 도전하고, '팽팽탱' 캐치프레이즈를 실천하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계획이다.
왜 60에도 일해야 되고 70에도 일해야 되고 우리 80까지 일하기로 했거든요. 90 계획은 없어요.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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