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45.1%, 민주당 35.1% — 약 10%p 차이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 공정에 의뢰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정당 지지율을 조사했다. 그 결과 민주당 35.1%, 국민의힘 45.1%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3.5%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9%포인트 상승했다. 양당 격차는 약 10%포인트다.
펜앤마이크 의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10%p 앞섰고, 광주·전남북에서도 격차가 9%p에 그쳤다.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 공정에 의뢰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정당 지지율을 조사했다. 그 결과 민주당 35.1%, 국민의힘 45.1%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3.5%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9%포인트 상승했다. 양당 격차는 약 10%포인트다.
그동안 골든크로스가 나와도 격차가 1~3% 미만에 그쳐 5%p 범위 밖으로 시원하게 나가길 기다려왔다고 출연자는 설명했다. 5%p 범위가 6.2%라는 수치를 제시하며, 6.2%를 넘어야 오차범위 밖이라고 규정했다.
현재는 10%까지 벌어졌다는 점에서 강도 높은 여론 변화로 평가했다.
출연자가 '더 놀라운 숫자'라며 먼저 꺼낸 것은 광주·전남북 지역 수치였다. 민주당 46%, 국민의힘 37%로 격차가 9%포인트에 그쳤다.
농지 전수 조사 이슈가 컸던 것 아니냐는 해석이 함께 제시됐다.
민주당 지지율이 빠지면 통상 '지지정당 없다'로 가는데 이번엔 국민의힘으로 갔다고 출연자는 분석했다. 국민의힘으로 갔다는 것은 국민의힘이 정답과 대안을 제시했다는 뜻이라고 해석했다.
농지·부동산·레버리지 등 자신이 아는 분야에서 최소 하나씩 답을 국민의힘에서 찾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JTBC 보도 등 언론 플레이에 능한 사람이 싸우는 것처럼 보이는 착각과 달리, 국민의힘이 오랜 기간 빌드업해 이뤄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런 대어 투쟁을 잘 이끈 장동혁 대표에게 공이 있다고 정리했다.
국회에서 나가라는 환호와 함께 실랑이가 벌어지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연단 발언자는 사법부 독립과 70년간 지켜온 대한민국을 언급하며 '딱 하나가 필요합니다, 이재명 재판하라'를 제시했다.
지지자들이 '재판하라'를 연호했고, 마무리 발언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 선장 장동혁 대표님과 국민의힘을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이 나왔다. 마지막에는 '장동혁'을 연호했다.
출연자들은 이날(오늘) 현장에 사람이 진짜 많았다고 입을 모았다. '어쩌라고요? 내려오라고요'라는 구호가 유행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MC와 외친 사람들 목소리가 쉬어 삑사리 소리가 난다는 웃음 섞인 관찰도 나왔다.
MC도, 외친 사람들도 하나가 됐다는 반응이 나왔다. '내려와라'가 모두가 공감하는 표어라 좋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당시 장동혁이 사과할 수 없었던 배경으로, 사과가 계엄 때문에 놀란 국민에 대한 사과였다는 점을 출연자는 설명했다. '그거 가지고 어떻게 윤석열을 버리냐'며 난리가 났고, 지금 나가 계신 분들도 계속 트집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장동혁 대표가 '전륜을 하자는 세력을 전륜해야 된다'라고 말할 정도였다며, 민주당과 한동훈 세력 양쪽에서 '왜 장동혁은 전륜을 안 하냐'며 꼬집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럼에도 장동혁은 모두를 하나로 뭉치고 있고, 지금 시점에 가장 필요한 것이 뭉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탑승해야지요', 과거에 장동혁을 욕했는데 지금 손을 잡아도 될까 망설리는 분들이 있다고 출연자는 언급했다. 진행자 자신도 '욕했습니다', '무슨 웬놈의 주황색 넥타이냐고 사모님은 그거 다 갖다 버리시라고 난리도 다녔다'고 고백하며 '눈치 보지 마십시오, 장동혁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주황색 넥타이 논란도 이제 안 될 것 같고, 그 당대표가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 난다는 반응도 나왔다. 책임당원으로 나갔던 분들이 복당되려면 반년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내년 전당대회를 잘 준비하려면 지금 들어와야 하고 내년 초에라도 복당하려면 지금 들어와야 한다고 권유했다. '장동혁은 여러분이 전에 얼마나 욕했든 관심 없습니다, 여러분을 환영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오늘 장동혁 대표 기분이 굉장히 좋아 보였고 얼굴이 밝았다고 출연자는 전했다. 현장에 박충건 의원, 김민수 최고위원, 주진 의원, 이준승 의원, 정점식 원내대표 등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국민의힘 지도를 비롯한 많은 의원들이 현장에 있었고 다들 표정이 좋아 보였다고 전했다.
오프라인에서 모여 투쟁하는 기회가 있다면 좋겠다는 맥락에서, 오늘 오전 10시 반인데도 어마어마하게 모였다고 출연자는 전했다. 국회를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매번 출입하면서 본 집회 중, 여야 다 포함해 가장 많은 인파가 오늘 모였다고 평가했다.
국회 계단이 진짜 넓은데 그걸 채우는 것만 해도 엄청난 일인데, 계단뿐 아니라 통제가 어려울 정도로 많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더 모일 기회가 있어 이재명이 경악할 만한 엄청난 군중의 힘을 만들 수 있다고 전망하며, 이 소리를 국회에 있던 민주당 의원들, 당직자들도 다 들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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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을 댈 수 없는 여러 명이 땅만 보고 다님을 목격했다고 장동란 목격자K는 말했다. 반대로 국회의원들은 웃으며 악수하고 셀카를 찍고 있었다고 대비했다.
표정이 어둡거나 그늘진 사람, 땅만 보고 다니는 사람은 대부분 민주당 쪽이었다며, 명찰 없이 배지만 단 당직자·비서관도 어두운 쪽이면 민주당 쪽으로 짐작된다고 말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영규 파이팅, 김민타 파이팅'이라고 힘내라고 언급했다.
시민 1인 자격으로 국회 행사 때마다 피켓을 들고 소리를 지르러 간다고 장동란 목격자K는 말했다. 민주당 쪽 집회도 궁금할 때 가본다고 언급했다. 최근 국회 행사 주체가 어디냐는 질문에 '당'이라고 답했다.
최근에 갔던 국회 행사 중 가장 즐겁고 신났던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대부분 어르신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청년 단체·모임이 정말 많아 놀랐다고 했다.
장 대표가 지지율 10% 평탄화 등 명언을 많이 남겼다고 출연자는 평가했다. 워딩 하나하나가 좋다는 반응이 나왔다.
장 대표에게 요구사항을 말할 수 있지만 그 전에 지지가 개인 팬심이 아니라 나라 체제 수호라면 활동을 알리는 노력이 우선이라고 주문했다. 장 대표가 하는 일을 들여다보면 알짜이고, '지지율 평탄화' 워딩은 이미 나간 것이라고 말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반향을 만들 수 있으니 그걸 더 열심히 하자고 제안하며, 기자회견을 본 소감으로 이번 추석 선물은 '탄핵', 국민들한테 가장 좋은 추석 선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추석 선물을 종합 선물 세트에 비유하며 재밌고 맛있는 선물을 미리 받았다고 출연자는 표현했다. 장동혁 대표가 정치인이 말로 싸우는 게 기본이라면 그 기술 자체는 만렙이라고 평가했다.
페이스북은 활자로 되어 있으니 캡처해 밑줄만 쳐서 돌리면 사람들에게 금방 퍼진다고 설명했다. 이재명이 보면 긁히고 발작할 만한 워딩을 최대한 많이 알리자고 부탁하며, 장 대표 워딩은 언론 기사와 영상으로 많이 나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장 대표 워딩이 기사와 영상으로 굉장히 많이 나갔다고 출연자는 언급했다. 언론이 안 받아 적는다는 지적도 있지만 요즘은 한 마디 한 마디가 수십 개 언론을 타고 있다고 반박했다.
가을에 생각나는 것이 곶감이라며 팬앤마이크가 준비한 상주 곶감을 소개했다. 산지 직송이며 시가라 가격 변동이 있다고 언급했다.
주문·문의 전화 번호를 안내하고 팬앤마이크 특가로 보내드린다고 설명했다.
마켓 인사이트(주식 시장을 읽는 눈), 경제 픽설, 권제홍의 아는게 힘벌, 기업가 열전 4개 콘텐츠를 소개했다. 라이브 4는 평일 오후 4시, 토요일 오전 9시 방송이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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