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ptile의 규모와 자체 에이전트를 만드는 기업에 대한 제안
Gupta는 자신을 Greptile의 공동창업자로 소개하고, 회사가 전체 코드베이스의 맥락을 가지고 풀 리퀘스트를 리뷰하고 테스트하는 에이전트를 만든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런 리뷰와 테스트를 통해 에이전트가 특히 AI가 생성한 코드에서 버그, 논리 오류, 코드 품질 문제를 찾아낸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기업이 Greptile을 매일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코드베이스에 걸쳐 GitHub의 풀 리퀘스트 약 1%가 이 도구를 거친다고 말한다. 가끔은 요구사항이 너무 특수해서 Greptile이 맞지 않는 기업을 만나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 Greptile은 두 가지 이유로 기업이 자체 에이전트를 무상으로 만들도록 돕는 편이라고 밝힌다. 이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앞으로 비슷한 고객을 더 잘 섬기는 방법을 배운다는 점이다.
강연의 나머지 부분은 Greptile이 그런 기업에 이야기하는 내용이라고 그는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