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현장에서 웃음꽃 피운 경찰, 동료 범죄 의혹에 부적절 처신 논란
경찰이 실종 사건 수색 현장에서 기자들 앞에서도 웃고 떠드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경찰 내부 동료의 범죄 의혹과 관련된 상황에서 이러한 행동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관들은 모자의 수술 유무로 경위 이상 간부급과 경사 이하를 구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인균은 "자기네 동료가 저지른 범죄로 인해서 벌어진 상황에서 이 경찰들은 희낙락하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 다 희낙락하고 있습니다"라며 경찰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