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렉 방지 모드 삭제와 아이템 창 고정 발생
특정 아이템(성경 등)이 빠지지 않거나 아이템 이동 및 정리가 불가능해진 상태다. 서버 렉 방지를 위해 모드를 삭제한 결과 아이템 창 고정 현상이 발생했다.
이 현상으로 인해 아이템 이동이 원활하지 않았으며, 특정 아이템이 아이템 창에서 빠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 팀원들이 혼란을 겪었다.
예상치 못한 버그, 탄약난, 그리고 동료의 죽음 속에서 좀보이드 원정대는 생존 전략을 재정비하며 고군분투한다.
특정 아이템(성경 등)이 빠지지 않거나 아이템 이동 및 정리가 불가능해진 상태다. 서버 렉 방지를 위해 모드를 삭제한 결과 아이템 창 고정 현상이 발생했다.
이 현상으로 인해 아이템 이동이 원활하지 않았으며, 특정 아이템이 아이템 창에서 빠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 팀원들이 혼란을 겪었다.
팀원들은 수류탄 5개를 각자 하나씩 배분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수류탄을 던지고 죽으라는 식의 대화를 나눴다.
이를 위해 수류탄 조작법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으며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조준 후 왼쪽 클릭으로 쏘는 방식이 설명되었다.
수류탄은 팀킬이 될 수 있으니 잘 던져야 한다는 당부가 있었으며, 틀렸다 싶으면 들고 뛰라는 이야기가 오갔다.
팀원들은 쓰레기 처리나 기지 정리 등 게임 내 잔여 업무에 대해 서로 의견을 묻거나 작업을 확인하며 상황을 공유했다.
정문 밖으로 나가 총기로 방어하기로 결정했다. 기지 근처에서 호드 소리가 감지되자 팀원들은 호드의 규모와 대제앙 여부를 두고 논의했다.
결국 대규모 재앙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문 밖으로 나가 대응하기로 했다.
호드 발생 시 집 내부에서 방어할 것인지 밖으로 나갈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나, 외부 방어를 택했다.
집 밖에서 시체를 치우지 않고 방치하여 무드 관리를 하는 전략에 합의했으며, 시체가 사라지기까지 24시간이 걸린다는 의견이 나왔다.
기지 방어를 위해 금속판으로 벽을 세우고 입구를 하나로 유도하는 킬존을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다.
또한 농사를 병행하거나 위쪽 집을 멀티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 기지 운영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과체중으로 인한 체력 페널티(-1) 문제가 언급되자 살이 덜 찌는 식단 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레몬 크림파이나 토마토 같은 음식들이 언급되었으며, 토마토는 괜찮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무전기나 건전지 등 생존에 필요한 장비를 챙기는 과정에서 상자 위치를 확인하거나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공유했다.
물건 관리 스킬 레벨이 낮아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팀원의 상황이 언급되었으며, 팀원들은 각자 보유한 스탯을 확인하거나 제작을 요청하는 등의 대화를 이어갔다.
채널 입력 버튼을 사용하여 통신을 활성화하자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도 음성 통신이 가능했다. 군용 무전기 채널을 0.2로 설정하고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결과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도 음성이 원활하게 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지루함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재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요리 방식의 변화를 두고 마찰이 발생했다.
요리를 하려면 레시피를 알아야 하는데 요리 방식이 예전과 달라져 어렵다는 불만과 함께, 각자 필요한 장비를 챙기고 언제 나갈지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
팀원들은 군용 통신 모듈을 확보하기 위해 넬리스 공군기지로 이동하기로 했다.
이동 중 짙은 안개와 렉 현상으로 인해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여러 번 발생했다.
넬리스 공군기지로 향하는 길에 짙은 안개가 계속되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운전 실력과 게임 내 렉(Lag) 문제를 두고 대원들 간에 설전이 오갔다.
그 패치를 안 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일부 대원이 해적어 패치를 누락하면서 게임 내 렌더링 오류가 발생했다.
렌더링 문제로 인해 이동 중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군 기지 주변에 많은 좀비 무리가 밀집해 있어 차량으로 진입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원정대원들은 차량 이동을 중단하고 걸어서 진입하기로 결정했다.
군 기지 내부 진입을 위해 길을 막은 탱크와 주변 구조물을 철거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원정대는 기지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 주변 구조물을 부수며 새로운 경로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막사 안의 상자들을 확인했으나 내용물이 없는 상자도 있었다.
일부 상자에서는 M1 소총과 12게이지 샷건 탄약이 발견되었으며, 대원들은 아이템을 확인하기 위해 상자를 파괴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M4 소총은 여분이 있어 주력 무기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5탄은 M16 소총으로 고정하고, 12게이지 샷건 탄약은 챙기되 빨간색 수류탄은 렉 유발 우려로 사용을 자제하기로 했다.
어두운 환경에서 이동이 무리라는 판단에 따라 팀원들은 안전한 막사에서 날이 밝기를 기다렸다.
가방 장착 및 아이템 정리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했으나, 대원들은 포지션을 정비하고 이동을 준비했다.
긴둔기 무기 숙련도 경험치가 오르지 않자 한 대원은 도끼 사용을 대안으로 고려했다.
또한 대원들은 데님 셔츠와 같은 의류의 성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나 긴둔기를 말고 그냥 도끼를 키워야 되나? 년도 때문에 도끼는 대율 있는 거 직업 때문에
한 명의 대원이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팀원들은 총기 사격 대신 근접전을 시도하며 인원 결집을 모색했다.
결국 대원들은 후퇴를 결정하고 좀비들을 도로 쪽으로 유인하여 정비할 전략을 수립했다.
고립된 팀원은 백신과 해독제가 필요하다는 언급을 하는 등 위급한 상황이 이어졌다.
필터 비축 의견이 제시되었으나 여전히 필터가 없는 상황에서 교전이 이어졌다.
전투 중 포셔는 배고픔 수치로 인한 화력 저하를 우려하며 통조림 섭취를 제안했다.
통조림을 열 경우 감염 위험이 있다는 우려가 나왔고, 팀원들은 분배 방식에 대해 짧은 대화를 나누었다.
대원들은 숙소 관사와 주변을 털어 정비하고 씻으며 무드 관리와 재정비를 하기로 결정했다.
원정대 내 12게이지와 5탄 재고가 부족한 상황에서, 한 대원이 혼자 약 500~600발의 탄약을 소비한 것으로 언급되었다. 이에 괴물쥐는 탄약 확보를 위해 탄약 창고를 털기로 결정했다.
그러면은 그러네. 탄을 탄약 창고를 털어야겠다. 이거 결국에는 어쩔 수 없다.
성경 아이템이 없는 상황에서 팀원들은 설교를 위해 화장실로 이동했다.
성경이 없어 예수님의 뜻을 전할 수 없다고 말하자 다른 팀원들은 혼자 기도하라고 반응했다.
이후 대원들은 무기고와 탄약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관사를 털고 추가 파밍을 이어가기로 했다.
심한 졸음으로 인해 관사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려 했으나 수면 중 의도치 않게 깨어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현장에서 키보드를 세게 조작하는 소음이 들리자 대원들이 주의를 환기했다.
심한 졸님이라 잠 좀 자긴 해야 돼 이거. 아 문 닫아. 자는 중. 뭐야 나 왜 깼죠 자는 중 자는 중.
삼식은 포셔가 고립됐던 상황을 상기하며 전술적 보완책 마련을 당부했다.
삼식은 시야 확보가 필요할 때 팀원들을 사용하고, 위기 시에는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등 소통 방식을 제안했다.
이후 팀원들은 추가 파밍 과정에서 탄약을 챙기고, 식량 문제를 해결하며 다시 모험을 이어갈 준비를 했다.
팀원들은 몰려드는 좀비 무리를 처치하기 위해 대응에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탄약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이 언급되었다.
팀원들은 검은색 장갑차의 배선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쳐 차량을 확보했다.
이 차량은 트렁크 용량이 110으로 기존 차량보다 높아 효율적인 물자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연료 부족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이동 계획을 고민했다.
어 일단은 키는 없다. 상태부터 볼게. 이거 트렁크 용량도 110이라가지. 이게 더 높아.
탐색 중 M4 소총에 사용할 수 있는 5.56mm 소음기 2개와 세열 수류탄 6개를 획득했다.
또한 AK와 파마스 등 다양한 소총을 추가로 수집했다.
포셔가 변비 문제로 자리를 비운 사이, 팀원들은 그의 시한부 건강 상태를 염려하며 보호를 다짐했다.
포셔가 자리를 비운 사이 팀원들은 남은 트레일러 안의 총알과 바리케이트를 확인하며 파밍을 계속했다.
괴물쥐가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오랜만에 쾌변했다며 몸이 가벼워진 기분이라고 상태를 알렸다.
불론조스 같은 제품은 장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잦은 화장실 출입으로 방송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이다.
좀보이드 원정대에서 수류탄은 제작이 불가능하며 오직 드롭으로만 획득할 수 있어 전략적 중요성이 크다.
총기 성능의 한계로 인해 대규모 좀비 처리에 파열 수류탄이 요구된다.
포셔 캐릭터가 70% 체력 상태에서 급작스럽게 0%가 되며 사망하는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다.
버그로 인한 포셔의 즉사는 파티 타이밍을 어긋나게 했다.
동료들은 앰플이 있었음에도 포셔가 갑자기 죽은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동숙은 앰플 정보가 노출될 경우 비밀이 새어 나갈 것을 우려해 극한의 엠바고를 설정했다.
일행은 동료로서 정보를 미리 공유했어야 한다며 딜레마를 토로했고, 특히 포셔의 사망 후 앰플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증폭됐다.
동숙은 상황에 따라 앰플을 아꼈다고 해명했으나, 다른 멤버들은 포셔의 죽음이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원정대는 구조 대상인 동제가 루이빌에 있을 경우 구하러 가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다.
만약 동제가 좀비에게 물려 있을 경우, 그 죽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현실적인 논의가 오갔다.
일행은 숙련도가 높은 대원에게 앰플을 우선 배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군부대 지역에서 호드(일반 좀비 무리)와 배회 호드가 동시에 출현하며 원정대는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정면과 후면에서 동시에 압박받는 상황에 놓였다.
총기 보급을 위해 인원이 나뉜 상태에서 호드에 대처했다.
군부대 지역에 5천 마리 이상의 좀비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괴물쥐는 띠좀만 다 잡으면 될 것이라며 근접 공격으로 후면의 좀비를 막는 데 주력하려 했다.
호드야 호드 띠점이 우리한테 좀 많이 오는데 뒤로 좀 뒤로 무빙 치면서 내가 근접하는 거 잡아 줄게
특히 순무는 효율적인 작물로 언급되었으며, 구우면 영역과 상관없이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됐다.
단전·단수 사태 전 비디오와 도서를 파밍하여 기술 숙련도를 확보하는 작업이 시급하다.
원정대는 총기 사용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게임 내 배율을 기존 2.5배에서 3.5배로 상향 조정했다.
캐릭터 리롤 기회는 두 번으로 합의됐으며, 이는 운적인 요소를 줄이고 스피디한 진행을 위함이다.
신속한 파밍과 이동을 위해 논란이 많았던 속도 강화(속도강) 옵션은 게임에서 완전히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아직 3일차이므로 단체 동일 도시 리스폰은 과도한 완화라고 판단해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배율은 늘렸어. 다시 정상했어. 3일차라 조금 조정했어. 원래 2.5배였는데 3배, 3.5배로 조정했습니다. 리롤 한 번 더 하죠. 두 번 어때요?
좀보이드 원정대는 게임 초반 근접 무기 숙련도를 올리는 과정을 필수 단계로 꼽았다.
군용 무기를 사용하면 숙련도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초반에는 야구 방망이 같은 효율적인 근접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나왔다.
괴물쥐는 서버 렉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에 아이템을 떨구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괴물쥐는 현재 게임 버전에서는 야구 방망이가 좋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자신의 도끼 숙련도가 플러스 1 보너스를 받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는 경험치 획득률 자체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야구 방망이 대신 도끼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지도가 기울어져 있어 정확한 방향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방향 전환 후 위치를 재확인했다.
괴물쥐는 총기 모드인 브리타가 ‘고트(최고)’라며 성능을 높이 평가했다.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면 완벽한 서버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루이빌 지역에서 차량을 파밍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도시 내 이동과 탈출에 큰 난관이 따랐다.
탈출을 위해서는 기차길 경로를 확보해야 하지만, 루이빌 도시 외부로 나가는 루트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했다.
아 차를 찾아야 되는데 막막하다. 진짜 루이빌에서 차 파밍 쉽지 않은데.
루이빌 내에서 동료 삼식과 위치가 엇갈려 합류하지 못하고 홀로 파밍을 계속했다.
삼식 역시 혼자 탈출할 가능성이 언급되었으며, 주유소 주변에 많은 좀비 무리로 인해 이동에 제약이 많았다.
이로 인해 대형 망치를 찾아 루이빌을 탈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동료와의 합류 실패는 큰 변수로 작용했다.
루이빌 봉쇄를 뚫기 위해서는 대형 망치가 필수적임을 확인했다.
지도를 통해 대형 창고 위치를 파악하고 이동을 결정했으며, 동료와 합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창고에서 기름 및 장비를 우선 확보하기로 했다.
아 그럼 삼식이 찾아야겠는데 이거. 대망이 있어야 되는데. 아 진짜 지랄났네 진짜.
대형 창고에 도착하여 대형 망치를 수색했으나 쉽게 찾지 못했다.
대신 방탄 조끼류와 프로판 통 등 새로운 아이템을 확인했으며, 용접기 충전 방식 등 아이템 사용법을 점검했다.
새로 얻은 방어구를 착용하자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느려진 것을 체감했다.
용접기 가스 충전 기능을 활용하고 프로판 통을 챙겼으며, 대형 망치 부재로 인해 대체 수단을 강구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야 근데 뭔가 이거 조끼 끼니까 느려진 거 같아. 행동이 존나 느려진 거 같아.
또한 괴물쥐는 좀보이드 게임에서 빨리 하려다 죽는 경우가 있다고 말하며, 이제 빨리 하긴 해야 한다는 상황을 덧붙였다.
동료 한삼식의 사망 소식이 확인되었고, 그가 루이빌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멀티플레이어 간의 합류를 위해 철길 및 주요 거점으로 이동을 계획했으며, 동료의 사망에 대한 허탈감 속에서도 재도전 의지를 보였다.
서버 튕김 현상이 반복되자 문을 잠그고 경적을 울려 동료를 사망에 이르게 하겠다는 극단적인 제안이 나왔다.
이는 렌더링 문제에 따른 게임 환경의 불안정성에 대한 불만을 나타낸다.
좀비에게 물리는 상황이 발생하자 일행 중 한 명은 "왜 이렇게 못 싸워? 형 무슨 한두 번 안에 자꾸 물리냐고"라며 불만을 제기했다.
또한 일행은 백신을 숨겼던 행위가 이번 상황의 스노볼이자 파멸의 씨앗이라고 지적했다.
좀비와의 전투에서 캐릭터가 한 방에 당하자 출연자는 "기름 나요? 나 약골인데 세. 살짝 실합근 진짜 현실에 나 같은 느낌이야"라며 게임의 전투 난이도에 대해 언급했다.
좀비가 없는 창고를 발견하고 파밍을 시도했으나, 대부분의 창고는 텅 비어 있었다.
일부 창고에서는 신선한 골드 키위, 체리, 크랜베리, 파프리카, 비트, 레디시 등 농산물 위주의 식량을 획득했다.
팀원들은 배선 및 차량 정비 기술 습득을 위해 서점과 비디오 가게를 파밍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비디오는 책보다 정비 능력 습득에 더 빠르다고 의견을 모으며, 차량 정비와 전기 기술 숙련도 향상을 목표로 삼았다.
한 출연자는 이미 전기 기술을 찍었고, 이제 차량 기술만 찍으면 된다고 말하며 효율적인 파밍 계획을 세웠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괴물쥐풀영상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괴물쥐풀영상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