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랙 아벨, 버크셔의 자본 배분 권한 장악
원본 영상 0:19올해 1월 1일부터 그랙 아벨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CEO)직을 공식적으로 수행하기 시작했다. 워렌 버핏은 회장으로서 조언 역할을 계속하지만, 주식 투자 및 전반적인 자본 배분에 대한 최종 결정권은 아벨에게 넘어갔다.
아벨은 2월 서한을 통해 "주식 투자는 우리 자본 배분의 근간이며 그 책임은 결국 CEO인 나에게 있다"고 명확히 밝히며, 자신의 주도적인 경영 의지를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