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조국 사태 이후, 대학생 대자보 투쟁 현재까지 지속
신전대협 등 청년 단체들의 활동이 계속되면서 대학생 단계에서의 투쟁 흐름이 시민 투쟁과 맞물려 지속되는 양상이다.
과거서부터 이어진 대자보 투쟁이 지금도 이어지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재명 대표의 장관 후보자 지명과 용혜인·김승원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청년층의 지지율 이탈과 민주당 내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신전대협 등 청년 단체들의 활동이 계속되면서 대학생 단계에서의 투쟁 흐름이 시민 투쟁과 맞물려 지속되는 양상이다.
과거서부터 이어진 대자보 투쟁이 지금도 이어지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용혜인과 같은 인사들이 내각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는 부정적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대학생을 포함한 전 세대가 용혜인 후보 지명을 부정하는 분위기다.
이 모든 사단을 만든 것은 이재명 대표가 장관 후보자로 용혜인과 김승원을 지명했기 때문이다. 이재명 대표의 임기 관련 발언 및 행보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지배적이다.
신지혜 최고위원 등이 후보자 논란 관련 백브리핑 중에도 웃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국민들의 속이 뒤집히는 상황에서 이들의 태도는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다는 비판을 받는다.
성인지 감수성 등 특정 용어를 강조하는 이들 중 상당수가 감수성이라는 단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며, 특히 국민 감수성은 더욱 결여되어 있다. 사람이 사회성이 있다면 앞에 있는 사람이 자신에게 화나 있는지 정도는 파악해야 하지만, 그런 파악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여성 청년 등을 강조하는 논리가 개별 인물의 평가를 대체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공적 자리에서 타투 노출 등 복장에 대한 부적절한 인식이 문제로 지적된다. 의복과 예복에 대한 관념이 없는 행태를 야만 사회에 비유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민들 앞에서 본인들의 공직 후보자에 대해 말하는 자리에서는 상황에 맞는 의복을 갖추고 예의를 갖춰 이야기하는 것 또한 중요한 메시지라고 강조한다.
국민들의 지지 기반 없이 비례대표 등으로 국회에 입성한 상황에 대한 지적이 있다. 용혜인 의원이 비례대표를 두 번 했지만, 사실상 기본소득당의 이름으로 제대로 된 국민 투표를 받아본 적은 없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중차대한 시기에 대변인단이 상황 판단을 하지 못하고 즐기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비판이 집중된다. 이 정도의 관심이나 쇼잉이 처음이라 기분이 좋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기존의 잘못된 관행을 깨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지켜왔던 규칙을 파괴하며 오히려 본인들이 더 갖기 위해 새로운 관례를 만드는 행위는 새로운 편을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
용혜인 장관 후보자뿐만 아니라 기본소득당 전체에 대해서도 낱낱이 밝히고 정당으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국민들이 판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소속 최고위원들의 대변인 활동 및 태도 문제도 지적되며, 이 정당의 정당 요건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다.
이러한 행태는 정당인으로서 부적절하며, 국민에 대한 싸가지 없는 행동이다.
용혜인 부재 시 비례대표 등 이득을 취하려는 내부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당 내부의 공감 능력 부족 및 정치적 도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기자회견에서 언론을 공격하고 국민 탓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행태는 정당 내부의 불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용혜인이 없으면 내가 더 잘 나갈 수 있는데, 용혜인이 없으면 내가 비례대표 받을 수 있는데라는 생각 속에서 용혜인이 무너지는 과정에 대해서 저 둘은 일반 국민과 좀 다른 평가를 할 수도 있겠다
펜앤마이크 여론조사(9월 6~7일) 결과, 이재명 대표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34.6%, 부정 평가는 62.8%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사회생활 청년층에서 이재명 대표의 긍정 평가가 22.2%에 그치며 지지율 이탈이 확인되었다.
30대 지지율 하락은 매우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국정감사는 행정부의 잘못을 견제하는 장이므로, 현 정부는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은 정치 일정을 고려할 때 현재의 지지율을 유지하는 것조차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인사청문회 및 국정감사 과정에서 지지율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으며, 긍정 평가 층 중 소극적 층의 이탈 가능성도 언급된다.
남아 있는 이 정치 일정도 보면 지금의 지지율을 유지하는 것조차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드는 것 같고요.
호남 지역 내 지지율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민주당 내부 분열이 총선을 앞두고 분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호남 지역에서 반이재명 정당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며, 차기 대권 주자를 둘러싼 '반명'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부정 평가 중 '매우 잘못한다'는 극단적인 부정 응답이 53.2%로 과반을 점유했다. 이는 국민의 절반 이상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매우 잘못되었다고 이미 판단했다는 의미다.
강성 부정층은 웬만한 변화로는 이탈하지 않는 경향이 있으며, 지지율 35% 선이 붕괴되면서 사실상 레임덕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무원 사회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적인 그립감이 크게 떨어질 우려가 있다. 부동산·주거 문제로 30대 지지율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정책 방향을 바꾸거나 새로운 반등 포인트를 만들어 보려고 할 때, 이미 다른 부처나 공무원 사회에서 정책적인 방향을 잘 따라오거나 동력을 밀어줄지 의문이 제기된다. 정책 반등을 시도해도 부처의 협조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지율 하락은 당내 장악력 약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당의 원심력이 약해지면 이재명 정부는 사실상 국정 동력을 잃고 당내 그립감도 잃어 식물 정부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경고가 나온다.
사법 리스크와 공소 취소 문제 대응에도 난항이 예상된다.
15개 여론조사 기관에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모든 여론조사에서 하락하고 있다. ARS와 전화 면접 등 조사 방식과 관계없이 일제히 지지율이 하락하는 양상이다.
보통 횡보 기간이 있어야 하지만, 바닥이 보이지 않는 연속적인 지지율 하락세는 이미 레임덕이 왔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는 명확한 증거다.
정권 지지도의 척도인 호남 지지율이 과반인 50%마저 깨져 있다. 이는 핵심 지지층조차도 이재명 대표를 떠나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핵심 지지층 결집 실패로 이재명 대표는 사면초가 상황에 놓였으며, 전 지역·전 연령대에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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