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시도당 사무실 요건 위반 의혹 제기 및 국고보조금 사용 의심
원본 영상 1:39:20주진우 의원은 기본소득당 시도당 10곳 중 6곳이 농장이나 아파트 형태를 띠고 있어 정당법상 시도당 사무실 요건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올해 기본소득당으로 흘러간 국민 세금 1억 5천만 원의 용처에 대한 의심이 커지고 있다. 주 의원은 다섯 개 이상의 정상적인 시도당 사무실을 갖추지 못했다면 법률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선관위 및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