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호남 본부, 선거 중립 선언…"캠프에 거론 자제 요청"
원본 영상 1:36신천지 호남 본부가 이번 전당대회에서 중립을 지키겠다고 선언했으며, 각 캠프에 신천지 관련 언급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가 들은 소식에 따르면 신천지 호남 본부에서 캠프 쪽에 '우리는 이번엔 중립을 지키겠다. 대신 신천지 얘기를 더 이상 거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다고 하고요."
민주당 전당대회 3라운드 호남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에게 크게 패배하며 본선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신천지 호남 본부가 이번 전당대회에서 중립을 지키겠다고 선언했으며, 각 캠프에 신천지 관련 언급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가 들은 소식에 따르면 신천지 호남 본부에서 캠프 쪽에 '우리는 이번엔 중립을 지키겠다. 대신 신천지 얘기를 더 이상 거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다고 하고요."
한민수 후보는 정청래 후보 처남의 신천지 가입 사실에 대한 질문에 예상 밖의 반응을 보였다. 한 후보는 '그런 건 왜 나한테 물어보냐? 정청래 후보를 본인이 어드쳐야죠'라며, 해당 질문에 대해 정청래 후보에게 직접 문의하라고 답했다.
"한민수 후보는 별다른 악재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최고 피해자 중 한 명이에요. 정청래 후보 처남의 신천지 가입 사실을 저희가 확인하고 물어봤을 때, 너무나 의외의 반응을 보였어요. '그런 건 왜 나한테 물어보냐? 정청래 후보를 본인이 어드쳐야죠.' 실드 칠 생각을 안 하고 리스크를 그냥 정가한 거예요. '저 사람한테 얘기하라.'"
최민희 후보가 최고위원 1위 자리를 박선원 후보에게 내줬다. 이는 '팀 정청래' 전략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정청래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최민희 표를 일부 이성윤 후보에게 몰아주어 3명의 최고위원을 확보하려던 전략이 감지되었으나, 결과적으로 이러한 전략이 최민희 표 잠식으로 이어지며 박선원에게 1위 자리를 내주는 결과를 낳았다.
"최민희 후보가 사실상 수석 최고위원 자리를 오늘 내줬죠. 1위 자리를 내줬기 때문에 그동안 최민희 의원이 안정적으로 1위를 기록한다면 최민희 표의 일부를 이성윤 쪽으로 몰아주면서 세 명의 최고위원을 확보하겠다고 하는 그런 전략의 변화들이 정청래 지지자들 사이에서 감지됐었거든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 전략들이 오히려 거꾸로 최민희 표에 잠식을 가져오면서 박선원 의원에게 사실상 자리를 내준 셈이에요."
정청래 후보는 호남 경선 패배를 인정하며 페이스북에 입장을 밝혔다. 정 후보는 "호남에서 크게 졌습니다. 호남의 선택은 항상 옳습니다. 겸허하게 존중하고 수용합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저의 승패와 관계없이 민주당의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과거 항상 승리를 자신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여왔던 정 후보의 태도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오늘 정청래 후보가 조금 전에 페이스북에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호남에서 크게 졌습니다. 호남의 선택은 항상 옳습니다. 겸허하게 존중하고 수용합니다. 저의 승패와 관계없이 민주당의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 호남 당원들께도 감사합니다.' 사실상 낙선의 변에 가까운 정청래 후보가 이런 식의 톤 다운된 글을 올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항상 이긴다 그랬죠. '내일은 이긴다' 그랬죠. '서울 경기는 제가 크게 이겨보겠습니다'라고 쓸 줄 알았는데, 내일 이길 자신이 없는 거죠."
송영길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자신의 당선보다는 당의 중심을 잡는 것에 더 큰 소임을 두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한결 마음을 내려놓고 홀가분해 보이는 태도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는 평가다.
"송영길 후보는 사실 이번 전당대회 때 본인에게 맡겨진 소임이 뭔지 본인의 당선도 물론 중요하지만 당의 중심을 잡는 것, 그런 점에서 상당히 마음을 내려놓고 홀가분해 보였습니다."
호남 지역의 한 시민은 정청래 후보의 공천 방식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 시민은 강진군 선거에서 탁월한 인재를 두고 부적절한 공천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며, 정청래 후보가 자기 줄 세우기를 위해 같은 건국대 출신인 김성이를 공천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김성이가 민주 투사라는 허언을 하고 거짓말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 시민은 "다시는 이 민주당이 발 못 붙이도록"이라며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이는 호남 지역에서 정청래 후보에 대한 반감이 단순히 개인적인 지지 여부를 넘어 공천 문제와 같은 구조적인 문제로 확장되었음을 시사한다.
특히 민주당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보다는 개인적인 연줄에 의한 공천이 이루어졌다는 지적은 당원들의 불만을 더욱 키웠을 것으로 분석된다.
"요번에 우리 강진군 선거가요, 정말 탁태수라는 민주당에 좋은 인재가 있었는데 월드컵처럼 정청래가 공천을 잘못했어요. 민주당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은 공천을 줘야지, 자기 줄 세우기 하려고 같은 건국대 출신 김성이. 김성이 건국대 나왔어. 학교도 당에도 안 해서. 김성 선배는 뭐 민주투사라고 허언을 하고 있고 아주 사람이 거짓말에다가. 다시는 이 민주당이 발 못 붙이도록." — 호남 시민
송영길 후보는 현 민주당 지도부의 지난 지방선거 성과 발표를 '분식회계'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지난 지방 선거와 보궐 선거에서 민주당이 14개 선거구 중 4개의 지역구를 국민의힘에 잃었음에도 이를 이겼다고 말하는 것은 현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송 후보는 울산의 김상욱 지역구, 부산의 전재수 지역구, 충청의 박수현 지역구, 평택 지역구를 모두 국민의힘에 빼앗긴 사실을 언급하며,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고 새로운 경영기를 꾸린다면 다음 총선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분식회계라는 게 있습니다. 지난 지방 선거, 보궐 선거 14개 선거구 중에 4개의 우리 민주당 지역구를 잃었습니다. 울산의 김상욱 지역구, 부산의 전재수 지역구, 충청의 박수현 지역구, 평택의 지역구를 다 국민의힘에 뺏겼습니다. 이걸 이겼다고 말하는 것은 분식회계입니다. 분식회계에 기초해서 다시 새로운 경영기를 폭격할 때는 주가는 떨어지고 회사 이익은 손실이 나서 다음 총선과 서울시장 총선 성과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 송영길
정청래 후보의 연설이 끝난 후, 정청래 지지자들이 송영길 후보의 연설 도중 행사장 밖으로 집단 퇴장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러한 행동에 대해 "비매너"라는 지적이 나왔다.
"정청래 후보 연설이 끝나고 난 뒤에 정청래 지지자들이 송영길 후보 연설을 하는데 행사장 다 빠져나갔어요. 집단 퇴장했어요. 너무 비매너죠."
민주당 전당대회 호남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13만 9천 표, 57.5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반해 정청래 후보는 7만 9천 표, 32.65%를 얻어 김민석 후보에게 더블 스코어에 가까운 참패를 당했다.
이는 정청래 후보에게는 매우 뼈아픈 결과로, 사실상 호남 지역에서 지지 기반이 크게 약화되었음을 보여준다. 김민석 후보의 압승은 호남 민심이 정청래 후보에 대해 강한 심판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송영길 후보는 2만 3천 표, 9.81%를 득표하며 1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기록했다. 비록 당선권과는 거리가 있지만, 일정 부분 호남 민심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 후보가 13만 9천 표를 얻었습니다. 57.54%. 엄청납니다. 정청래 후보는 딱 절반, 7만 9천 표 32.65%. 거의 뭐 더블 스코어예요. 참패예요. 참패입니다. 그리고 송영길 후보는 9.81% 거의 10% 육박한 2만 3천 표를 얻었습니다."
최고위원 경선 누적 순위에서 김용 후보가 4위로 도약하며 이성윤 후보를 제치고 당선권에 진입했다. 반면 한민수 후보는 6위로 밀려나 최고위원 당선권 밖으로 이탈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이는 한민수 후보에게 사실상 '레드 카드'가 주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김용 4위, 이성윤 제치고 4위. 이성윤 5위. 오늘 호남에서는 한민수가 6위라는 게 놀랍습니다. 한민수 후보는 최고위원 당선권 밖으로 처음 밀렸습니다. 한민수에게는 오늘 레드 카드가 들어간 거예요."
정청래 캠프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캠프 측에서는 이번 호남 경선을 통해 이성윤 후보가 최고위원 5위권 안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내심 기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청래 캠프 내부에 있는 분하고 오늘 또 좀 얘기를 나눠봤는데 내심 이번에 호남 쪽에서는 이제 이성윤을 안정적으로 5위권 안에 들어가는 걸 내심 기대를 했던 것 같아요."
김민석 후보의 호남 지역 압도적인 지지율은 단순히 김민석 후보에 대한 지지라기보다는 정청래 후보에 대한 심판 성격이 훨씬 강한 것으로 분석된다. 호남 민심이 정청래 후보의 행보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는 정청래 후보의 공천 문제나 과거 발언 등이 호남 지역 당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거는 뭐 김민석 후보에 대한 지지일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그거보다는 정청래 후보에 대한 심판 성격이 훨씬 강합니다."
신천지 관련하여 투표율 분석 결과, 분모(전체 유권자 수)는 늘어났지만 분자(실제 투표자 수)가 줄어들면서 투표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투표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참여를 유도했음에도 실제 투표로 이어지지 않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현상은 신천지 호남 본부의 선거 중립 선언과 무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결과적으로 신천지 표의 영향력이 예상보다 미미했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분모만 늘려놨는데 결국 본인 신천지가 투표에 조직적으로 참여를 하지 못하면서 투표율이 예 분모는 늘려놓고 분자에서 이제 빠지니까 또 내려가게 그렇이 떨어져 버리는 거죠."
전북 지역에서 이성윤 후보에 대한 조직표가 존재했던 것으로 분석되지만, 그 효과가 정청래 후보에게까지는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고위원 개파 격차와 당대표 격차 사이에 나타난 특이한 차이가 이를 뒷받침한다.
전북 지역 당원들이 이성윤 후보에게는 표를 몰아주었지만, 정청래 후보에게는 투표하지 않은 경향이 두드러졌다. 이는 이성윤 후보의 개별적인 지지 세력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러한 지지 세력이 정청래 후보의 당대표 경선에까지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점에서, 두 후보 간의 정치적 연대에도 불구하고 지역 민심의 차이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정청래는 안 찍고 이성윤만 다다다다 찍었거든요. 자 이것도 좀 특이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저 최고위원 개파 격차하고 당대표 격차 사이에 지금 보시면은 이 격차가 밑으로 뚝 떨어져 있는 거 있잖아요. 이게 좀 이성윤의 효과 요게 좀 특이했다는 거죠. 정청래까지는 닿지 않았던 이성윤 효과가 있었던 겁니다."
여론조사 기관 '여론조사 꽃'이 호남 지역에서 정청래 후보의 열세를 축소 해석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호준 씨가 전화 면접 조사의 정확성을 강조했지만, 단 80개의 샘플로 호남 전체의 여론을 예측하는 것은 비과학적이라는 지적이다.
"김호준 씨가 전화 면접 조사가 정확하다고 강조했지만, 80개 샘플을 가지고 호남의 여론을 예측하는 것은 무당 수준이라 할 수 없습니다. 여론조사 꽃은 호남에서 정청래 후보가 30% 넘게 지는 것을 감추고 전화 면접 결과를 근거로 격차가 좁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호남 경선에서 참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의 역전 가능성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기자들에게 서울과 경기에서는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특히 경기 지역에서는 승리할 것 같지만 서울은 잘 모르겠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정청래 후보는 호남 참패에도 여전히 서울과 경기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자들에게 서울 경기에서는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특히 경기는 이길 것 같고 서울은 잘 모르겠다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정청래 캠프 내부에서는 호남 경선에서 11~12%포인트 이상의 격차가 발생할 경우 역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호남에서 25%포인트 가까운 큰 격차로 참패하자, 캠프 내부 관계자들은 "사실상 포기", "역전은 불가능하다"며 패배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내부 평가는 정청래 후보가 남은 서울과 경기 경선에서 극적인 반전을 이루기 어려울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반영한다.
호남의 압도적인 패배는 정청래 후보의 핵심 지지층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전략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
"정청래 캠프 내부에서는 호남에서 11~12% 격차를 넘어가면 불가능하다고 예상했는데, 실제로 25%p 가까이 참패하자 내부 관계자들은 “사실상 포기”, “역전은 불가능하다”며 패배를 자인했습니다."
2021년 이낙연 후보에게 몰표가 쏟아졌던 현상을 언급하며, 신천지의 선거 개입설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신천지의 막판 대결집이 선거의 마지막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래서 사실이 신천지의 막판 대결집은 사실 서울 경기에서 또다시 마지막 변수가 됩니다. 요런 조사 끝났지 않습니까? 요런 조사 30%…. "
송영길 후보는 당대표가 되면 전당대회 이후 신천지 문제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반드시 진행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이단 종교의 정당 활동 개입은 반드시 차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송 후보는 신천지 문제에 대해 "김민석 누가 돼도 전당대회 신천지 문제 반드시 짚고 넘어간다"라고 언급하며, 차기 당 지도부가 이 문제에 대해 책임감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함을 강조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해 당 차원의 명확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송 후보의 이러한 발언은 당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조사가 전당대회 이후에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송영길 대표가 매우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민석 누가 돼도 전당대회 신천지 문제 반드시 짚고 넘어간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
이재명 대표와 권역부 씨의 사진을 비교 분석한 결과, 권역부 씨 사진 속 이재명 대표 액자에 있던 '무궁화 배지'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원본 사진과 권역부 씨가 공개한 사진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오른쪽 액자에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 그 버튼이 지금 네 개가 다 보이죠? 권역부 사진에 보면 하나 둘 세 개, 네 개가 살짝 보이긴 한데…. 예, 저 액자는 분명히 무궁화 배지가 보여요. 그런데 권역부 씨가 찍은 사진에 아, 가려져 있군요. 가려져 있습니다."
권혁부 씨가 공개한 사진이 액자 원본과 다르게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권혁부 씨는 해당 사진을 액자에 들어있는 상태 그대로 찍었다고 주장했지만, 사진의 각도나 액자 속 무궁화 배지의 유무 등에서 원본과의 차이가 발견되었다.
이는 권혁부 씨가 이재명 씨로부터 받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여론 공작을 시도했을 가능성을 암시한다.
사진 조작 의혹은 권혁부 씨의 의도와 진실성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다.
"권혁부 씨는 분명히 이 사진을 액자에 있는 이 액자에 들어가 있는 그 상태 그대로 찍었다는 거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러면 이 각도가 다를 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뭔지 모르지만 권혁부 씨가 이렇게 잘려진 사진을 이자 씨로부터 받아가지고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여론 공작을 다시 시도했던 것 같아요."
권혁부 씨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사진이 정청래 후보를 배제하기 위한 의도로 다른 사진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청래 후보와 함께 찍힌 다른 사진들은 수직 구도로 올라가 있는 반면, 권혁부 씨가 게시한 사진은 동일한 사진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는 권혁부 씨가 의도적으로 정청래 후보의 존재를 가리거나 배제하는 방식으로 사진을 선택하고 게시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사진 속 미묘한 차이가 정청래 후보에 대한 정치적 의도를 담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단순한 사진 게시를 넘어선 여론 조작의 가능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자, 요 사진은 정청래랑 같이 나온 거잖아요. 요거는 수직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요것도 수직으로 올라가 있어요. 그런데 이 사진, 이 사진은 동일한 사진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이 사진, 이 사진은 동일한 이 사진과 동일한 사진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거의 뭐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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