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붕괴, 올해는 '무엇이 살아남는가'에 대한 이야기
원본 영상 0:05토니 야즈벡은 지난해 BTC 프라하 컨퍼런스에서 시스템의 붕괴와 그로 인해 모든 것을 잃었을 때의 감정에 대해 연설했다고 언급했다. 당시 그는 법과 규칙이 결코 개인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올해 연설에서는 붕괴 그 자체가 아닌, 붕괴 이후에 무엇이 살아남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겠다고 예고하며 기성 금융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설 대안적 가치에 집중할 것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