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독립 서점 챕터스, 장르 대신 12개 카테고리로 큐레이션
서점 큐레이터 미아(Mia)는 이러한 방식이 독자들이 예상치 못한 책을 발견하고, 서점에서 새로운 사고의 길을 찾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We specialize in championing English in translation and we curate the bookshop through categories rather than genres. So if we look around the bookshop you see that we have 12 different categories." 미아는 영어 번역본을 특히 중요하게 다루며, 장르 대신 12개의 카테고리로 서점을 큐레이션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카테고리 기반 큐레이션은 독자들이 고정된 장르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점에서 문학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서점 자체가 하나의 사고 실험실 역할을 하도록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