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 중가지역, 덜 똘똘한 한 채 주도…강남은 주춤
이는 인서울 신축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외곽 지역 내 괜찮은 대단지 위주로 몰리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1주택 비거주자는 매물을 싸게 내놓기보다는 무주택자로 남으려 하지 않고, 실제 20년 실무 경험상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는 분석이다. 최근 8월 세제 개편안, 공급 대책, 대출 규제 완화 등 다양한 정책이 발표된 가운데,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정부안 확정으로 강남은 주춤하고 나머지 시장은 비싸지는 경향이 뚜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