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선 패배 후 정권 교체 열망으로 정치 입문
이강일 의원은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패배를 계기로 정치에 뛰어들었다. 새로운 대통령에 대한 열망과 함께 사회 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한 것이 정치 입문의 직접적인 동기가 됐다고 밝혔다. 과거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재명 당시 시장의 참모들과 교류하며 인연을 맺었고, 대통령 선거 패배 당시 개혁에 대한 갈증을 느꼈다.
정치권 밖에서 개혁을 주장하던 그는 이제 직접 정치 안에 들어와 개혁을 주도하겠다는 결심으로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