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종목 플레이보다 확실한 유동성 흐름을 기다리는 때
원본 영상 1:15현재 시장에서는 개별 종목에 대한 공격적인 매매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확실한 유동성 확보 시점을 기다리는 전략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10조 원 미만의 개별 종목 매매는 지양하며, 단기 수익보다는 편안하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유동성이 풀릴 때 사죠. 확실하게 사고, 뭐 길게 봐도 괜찮을 때 그럴 때 그냥 편하게 사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