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에 세계 최초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관 들어선다
원본 영상 2:26미국 애틀랜타에 세계 최초로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NNP 뉴스의 홍성구 대표기자는 이 기념관 건립을 위한 건물 구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어제(26일) 클로징이 진행되어 최종 매입 절차가 마무리된 상태다.
이 기념관은 미화 350만 달러, 한화 약 50억 원 규모의 대지 약 1만 평에 건물 약 8,000 스퀘어피트 크기로 지어질 예정이다. 애틀랜타 내 부촌 지역에 위치하게 될 이 기념관은 재미 한인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해 온 사업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역사를 보존하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