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관련주 추세 전환 속 쏠리드 장기 보유 권고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쏠리드는 비중을 조절하며 장기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미국의 중국 통신 장비 규제에 따른 인프라 투자 수혜 가능성을 고려할 때, 20% 이상의 비중은 부담스러우나 내년 상반기까지 흐름을 보며 본전 구간에서 비중을 조정해야 한다.
곽유정 JW인베스트 대표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이라도 20%를 넘는 비중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주가 흐름을 지켜보며 본전 구간에서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