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전기차, 해외보다 한국에서 수천만 원 저렴하게 판매
일부 수입 전기차 모델이 국내 시장에서 해외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주목받는다.
볼보의 대형 전기 세단 ES90은 국내에서 7,294만 원에 판매되지만, 독일에서는 약 1억 3,400만 원에 달해 한국이 6,100만 원가량 저렴하다.
폴스타 3는 국내에서 7,790만 원에 판매되며 독일이나 중국의 약 1억 3,000만 원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며, 벤츠 CLA 전기차 역시 국내 6,370만 원으로 독일 8,200만 원, 미국 7,600만 원 대비 저렴하다. 렉서스 ES 전기차는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130만 원 저렴하게 책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