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기전세주택 51차, 총 1,381세대 대규모 모집
이 공급은 예비 입주자를 포함한 수치로, 무주택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시세의 80% 이하 전세보증금으로 공급되며, 당첨자는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무주택 서울시민은 주변 시세 80% 전세로 최장 20년 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
이 공급은 예비 입주자를 포함한 수치로, 무주택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시세의 80% 이하 전세보증금으로 공급되며, 당첨자는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강남 래미안 레벤투스는 분당선 한티역까지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신축 아파트로, 강남세브란스병원 인근에 위치한다. 이 단지는 방 두 개짜리 45형과 방 세 개짜리 58형 두 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래미안 레벤투스 45형의 임대료는 7억 원이며, 58형은 8억 9천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그 외 강남 지역의 대치 에델루이는 약 10억 원, 래미안 대치 팰리스는 약 11억 원 수준의 임대료를 보인다.
이 단지는 1호선 개봉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45형이 3억 2천만 원, 59형이 4억 4천만 원이다.
반포 지역에서는 반포 메이플자이와 반포자이 단지가 재공급된다. 반포 지역 임대료는 44형이 6억 6천만 원, 59형은 9억 9천만 원 수준이다.
강동구에서는 강일 리버파크 2단지부터 10단지까지 한 번에 공급된다. 이 단지는 한강과 미사호수공원에 인접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강일 리버파크 84㎡ 주택형의 보증금은 5억 원으로, 앞서 소개된 강남권 주택들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중계 하우그린더퍼스트는 상계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59㎡ 주택형이 3억 2천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장기전세주택에 신청하려면 기본적으로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서 서울시에 거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총자산 기준은 6억 6,2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차량 가액은 4,542만 원 이하여야 한다.
소득 기준은 신청하는 주택의 면적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60㎡ 이하 주택형에 신청하는 경우, 월평균 소득이 105% 이하여야 하며, 맞벌이 가구는 140%까지 인정된다.
60㎡를 초과하는 주택형의 경우, 월평균 소득 150% 이하가 기준이며, 맞벌이 가구는 200%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장기전세주택 신청은 1순위 대상자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할 수 있다. 2순위는 9월 16일, 3순위는 9월 17일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인터넷 청약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027년 3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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