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서 10월로 일평균 수출 급감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한 수치지만, 9월의 56억 3천만 달러와 비교하면 명백한 감소세다. 반도체 일평균 수출도 9월 28억 1천만 달러에서 10월 22억 2천만 달러로 내려앉았다.
반도체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월 49.9%에서 10월 1~10일 46.7%로 축소됐다. OECD G20 선행지수가 3월 정점 이후 계속 하락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10월·11월·12월은 모두 9월 수준을 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