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조양준 기자의 에너지 시장 분석
서울경제 조양준 기자는 국제부 소속으로 작년 3월부터 '페트로 일렉트로'라는 기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산업, 정책 등 구조적인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과 질문들을 공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진행자는 과거 브렌트유가 배럴당 최고 140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이번에는 최고 120달러대 수준으로 뛰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양준 기자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으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에너지 공급망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경유 수출을 제한하겠다는 뉴스까지 나오는 등 비축유의 한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