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용호상박 투자 전쟁 중간 순위, 성광밴드 1위
니어스랩이 26.3%로 5위에 올랐으며, 넥스틸이 26.7%로 4위, 헥토파이낸셜이 34.6%로 3위, BH가 35.5%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일경제TV 용호상박 투자 전쟁에서 최원범, 조기준, 백인엽 매니저가 추천주 TMC, 아톤, 엑스게이트의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니어스랩이 26.3%로 5위에 올랐으며, 넥스틸이 26.7%로 4위, 헥토파이낸셜이 34.6%로 3위, BH가 35.5%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법안은 미국 내 민주당과 공화당 간 입장 차를 조율하고 합의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제기된다.
법안이 통과되면 비트코인 규제 명확화에 따른 호재가 기대되며, 스테이블 코인 및 토큰 증권 관련 모멘텀을 보유한 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TMC는 선박, 해양, 원전, 광통신 분야에 사용되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을 제조하며, 북미 현지 거점을 확보해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
암페놀을 통해 오라클과 버라이즌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원전 및 LNG 프로젝트와의 연계 가능성도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이 종목은 상장 후 충분한 조정을 거쳐 현재 구름대 진입 후 추세 전환이 기대되며, 상한가 이력이 있는 강한 종목으로 평가된다.
TMC는 대주주 지분 54%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최근 3호 펀드의 20만 주, 기타 법인의 120만 주 매도 물량 출회로 주가가 하락했다.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세를 보였으나, 6월 15일 보호예수 종료 후 매도 물량 정리가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
이 종목은 모회사와의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유지하며, 케이블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된다.
TMC는 북미 암페놀사와 광통신 납품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원전 케이블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여 관련 모멘텀이 기대된다.
최원범 매니저는 이러한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TMC의 목표가를 15,000원으로 설정하고 투자를 제안했다.
이 기업은 드론을 잡는 드론과 군집 드론 기술 개발을 완료했으며, 싱가포르와 UAE 등에서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작년 중동 지역에서만 140억 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하며 글로벌 드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조기준 매니저는 양자 암호와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로 아톤을 추천하며, 세계 최초의 양자 암호 표준 모듈 기반 디지털 알고리즘 사설 인증서를 개발한 점을 강조했다.
아톤은 정부의 양자 소부장 지원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내 주요 은행 및 통신 3사에 인증 플랫폼을 공급하는 핀테크 업체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2분기에는 32억 원의 흑자를 달성했으며, 낮은 부채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메리츠 증권에 양자 암호 서비스를, 이스타항공에 양자 내성 암호 OPT를 공급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아톤은 시가총액 1,200억 원 규모로 외국인 지분율은 3.5%를 보유하고 있다.
한택은 국내 대표적인 화공 기기 전문 업체로, 북미 LNG 터미널 및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두산에너빌리티와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를 개발하며 원자력 분야에서의 성장 가능성도 엿보인다.
그러나 백인엽 매니저는 20일 이동평균선 이탈에 따라 비중 축소를 권장하며, 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한 분할 대응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엑스게이트는 국방부 및 공공 시장에 양자 VPN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양자 난수 생성기 및 양자 내성 암호 시장에도 진출했다.
또한 홈네트워크 관련 수주 및 매출 발생 단계에 진입하며 AI 보안 테마의 주요 종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백인엽 매니저는 엑스게이트를 국내 보안주 중 급등 탄력성이 높은 종목으로 평가하며, 단기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을 권했다.
금요일 상한가 이후 시장 하락에도 종가를 유지하고 아래 꼬리를 형성하며 견고한 흐름을 보였으며, 거래량과 기관 수급 유입이 확인된다.
매수 구간은 내일 시초가에서 16,200원 사이로 제시되며, 목표가는 21,000원, 손절가는 14,000원으로 설정됐다.
백인엽 매니저는 반도체 등 주도주가 추세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개별 테마주들의 순환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자율주행 및 AI 해킹 보안 이슈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어 양자 컴퓨터 및 보안 관련 종목들에 수급이 더 몰릴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개별 테마주는 중장기 투자보다는 이슈 기반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하다.
엑스게이트는 상반기 매출 210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으로 실적 대비 고평가 논란이 제기되기도 한다.
그러나 백인엽 매니저는 바이오나 로봇 기업처럼 현재 실적보다는 미래 성장성과 해당 산업의 프리미엄을 고려하여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가 인증 확보와 매출 발생 초기 단계인 점을 주목하며, 보안 테마 강세 시 대장주 역할을 재차 수행할 가능성을 기대했다.
엑스게이트 같은 경우에도 다른 보안 관련 종목들보다 오히려 좀 고밸류, 고평가 받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우리가 바이오 기업을 투자하든지 로봇 기업을 투자하든지간에 미래 성장성과 그 기업이 몸 담고 있는 핵심 주력 사업 관련해서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것인데, 매출이 발생하는 초창기 단계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그 과정을 기대하고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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