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섹터, 2027년부터 본격 성장 궤도 진입
이창대 대표는 작년 10월부터 ESS 종목 매수를 권고했으나, 대장주인 삼성SDI를 제외하면 지난 1년간 유의미한 상승세를 보인 종목은 없었다.
그러나 전기차 캐즘으로 인한 배터리 시장 침체를 AI 데이터 센터발 ESS 수요가 상쇄하는 구조로 전환 중이며, 올해 상반기 적자폭 축소에 이어 3분기 실적 발표부터 흑자 전환 기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2027년부터는 퀀텀 점프를 통해 업항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27년부터는 이제 터너라운드 정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제 퀀텀 점프를 해서 자기 자리로 이제 돌아가는 그런 구조를 보일 걸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