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갈 때 맥북 대신 아이패드 사용
원본 영상 0:31유튜버 가전주부는 이번 해외여행에서 맥북 에어 대신 아이패드만으로 모든 작업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는 사실 맥북 들고 가긴 했어요 에어로. 한 번도 안 꺼내고 그냥 아이패드로만 다 썼던 것 같아요"라며 아이패드의 생산성이 노트북 못지않음을 강조했다. 가전주부는 여행 내내 맥북을 꺼낼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아이패드만으로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일상에서 아이패드를 맥북처럼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팁과 유용한 앱 소개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유튜버 가전주부는 이번 해외여행에서 맥북 에어 대신 아이패드만으로 모든 작업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는 사실 맥북 들고 가긴 했어요 에어로. 한 번도 안 꺼내고 그냥 아이패드로만 다 썼던 것 같아요"라며 아이패드의 생산성이 노트북 못지않음을 강조했다. 가전주부는 여행 내내 맥북을 꺼낼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아이패드만으로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아이패드는 디스플레이 위젯을 설정하고 아이폰처럼 앱을 깔끔하게 정렬할 수 있다. 가전주부는 자주 사용하는 앱 12개를 화면에 배치하고, 아이패드 독(Dock)에는 총 23개의 앱을 설정해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근에 열었던 앱들까지 고려하면 한 페이지 안에서 더 많은 앱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패드는 디스플레이 위젯들을 세팅해 놓을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아이폰 쓰는 거랑 똑같이 앱도 예쁘게 정렬해 둘 수 있고요. 자주 쓰는 앱들 12개만 이렇게 놨고요. 아이패드에는 독(Dock)이 있잖아요. 여기에 자주 쓰는 앱들을 세팅해 두고 쓸 수가 있어서 저는 여기에다가 총 23개의 앱을 펼쳐 놓고 쓰고 있는 거고, 최근에 열었던 앱들까지 합치면 더 많은 앱을 한 페이지 안에서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가전주부는 아이패드 필수 앱으로 '프로크리에이트'를 꼽았다. 그림 작업뿐만 아니라 썸네일, 카드뉴스 제작에도 활용하며, 맥북을 켜는 번거로움 없이 아이패드에서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었다. 또한 로고 제작이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꾸미기에도 손글씨를 활용하여 개인의 색깔을 담을 수 있으며, 전문가는 물론 일반 사용자에게도 매우 유용한 앱이라고 추천했다.
"저는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썸네일을 만들기도 하고 카드뉴스 같은 거 만들 때도 굳이 맥북을 펼치는 것 자체가 되게 일하는 걸로 넘어가는 느낌이 있잖아요. 근데 그냥 이걸 보거나 일기 쓰거나 그러다가 여기서 바로 간단하게 작업하고 이런 용도로도 쓰고요. 로고 만들고 이럴 때도 이런 거 사용하기도 하고 스토리 같은 거 올릴 때도 손글씨로 이렇게 하면 뭔가 좀 내 색깔을 담을 수가 있잖아요. 이건 그림을 진짜 많이 그리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쓰셔도 좋고 완전 전문가용으로 쓰기에도 진짜 좋은 앱이라서 아이패드 필수 앱이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 필수 앱은 '굿노트'로, PDF 필기 기능을 넘어 확장된 활용법을 소개했다. 굿노트는 '화이트보드' 기능으로 프리폼처럼 아이디어를 확장할 수 있으며, '텍스트 문서' 기능으로 노션과 유사한 문서 작성도 가능하다. 그는 굿노트가 공부나 일기장 등 다양한 용도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서식으로 매일 일기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굿노트 안에서도 PDF에 필기 중심으로만 기능이 있는 게 아니고, 화이트보드라고 해서 확장이 가능한 프리폼 같은 그런 기능도 있고, 텍스트 문서라고 해가지고 노션 같은 그런 기능도 다 들어가 있어요. 공부를 만약에 여기서 하셨다면 굳이 다른 데로 옮기지 않고 그냥 여기에서도 충분히 쓰실 수 있는 기능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게 저의 일기장입니다. 제가 서식을 만들어서 여기에다 매일 일기를 쓰고 있어요."
가전주부가 세 번째로 소개한 앱은 '크래프트'로, 폰, 아이패드, PC에서 모두 잘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래프트는 노션보다 디자인이 예쁘고 기능이 간결하며 덜 무겁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손 제스처로도 기능을 많이 활용할 수 있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사용하기에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4년부터 스크린 타임 1위 앱이 크래프트일 것이라며, 공동 작업에 가볍게 쓰기 좋은 앱으로 추천했다.
"크래프트는 저는 폰, 아이패드, PC에서 다 잘 쓰는데요. 문서를 작성할 때 당연히 PC가 편할 수 있는데, 크래프트 앱 자체가 손으로 제스처로 또 할 수 있는 기능들이 굉장히 많아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쓰기에도 되게 좋은 그런 앱이에요. 디자인이 더 예쁘고 기능이 간결하고 덜 무거운 노션 같은 느낌이거든요. 노션의 너무 많은 자율성이 조금 힘들다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은 크래프트를 쓰면 안드로이드가 노션이면 iOS가 약간 크래프트 같은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다가 진짜 모든 걸 다 씁니다. 2024년부터 지금까지 제 스크린 타임 1위인 앱은 크래프트일 것 같아요. 크래프트는 공동 작업하면서 가볍게 쓰기에 괜찮은 앱이라서 이것도 안 써보신 분들은 추천!"
데스크테리어 효과를 높이는 앱으로 '젠플립클락'을 소개했다. 이 앱은 아이폰의 스탠바이 기능처럼 시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유료 버전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다. 그는 "이게 은근히 데스크테리어 효과가 되게 좋아 가지고 이 앱도 항상 잘 쓰고 있습니다"라며, 종이 공부나 PC 작업 시 옆에 켜두면 예쁘고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젠플립클락이라는 앱이에요. 이런 시계 앱입니다. 아이폰의 스탠바이 기능처럼 시계로 쓰셔도 되고 디자인도 유료로 가고 그러면 디자인도 더 많고 그래서 활용을 하시면 돼요. 이게 은근히 데스크테리어 효과가 되게 좋아 가지고 이 앱도 항상 잘 쓰고 있습니다. 종이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PC로 작업을 할 때 그냥 옆에 이렇게 켜 두면 되게 예쁘고 시간도 바로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패드는 이북 리더기로서도 매우 유용하다. 미니 사이즈는 실제 책과 비슷한 읽는 감을 제공하여 독서 집중도를 높이지만, 잡지나 문제집처럼 넓은 페이지를 봐야 할 때는 10인치 이상의 큰 화면이 더 좋다고 설명했다. 미니로 볼 경우 글씨가 너무 작아 불편할 수 있으므로, 큰 화면의 아이패드가 특정 콘텐츠에 더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당연히 아이패드는 이북 리더기죠. 이북 리더기로도 엄청 잘 쓰고 있는데요. 사이즈는 사실 미니가 이북 리더기랑 비슷한 것도 많고 읽는 감이 좀 비슷해 가지고 책에 집중은 잘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또 한 페이지 넓게 볼 수 있는 거, 잡지 같은 걸 보거나 아니면 제가 또 문제집 같은 걸 이걸로 보는데 그럴 때는 화면이 클수록 더 좋더라고요. 이런 거는 미니로 풀면 글씨가 너무 작으니까 아이패드 10인치 이상의 기기에서 보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산돌구름의 모바일 앱인 '베이키'는 폰트를 다운받아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서체를 무료로 변경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패드에 원하는 무료 폰트를 설치한 후 카카오톡 설정에서 'OS 서체'를 선택하면, 머니그라피, 페이퍼로지, 학교안심 받아쓰기 등 다양한 글씨체를 무료로 적용할 수 있다. 이는 유료 글씨체를 구매하지 않고도 개인의 취향에 맞춰 카카오톡 서체를 커스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패드에 원하는 무료 폰트를 설치한 후 카카오톡 설정에 들어가 'OS 서체'를 선택하면 머니그라피, 페이퍼로지, 학교안심 받아쓰기 같은 다양한 글씨체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 글씨체를 사지 않고도 원하는 대로 커스텀해서 무료로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애플에서 만든 무료 앱 '프리폼'은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무한 확장 보드 앱이다. 사진 정렬, 간단한 메모, 비전 보드, 브레인스토밍 등 생각과 작업을 확장해야 하는 활동에 매우 적합하다. 무한으로 확장 가능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프리폼은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앱으로, 사진을 정렬하거나 간단한 메모, 비전 보드, 브레인스토밍 등 생각과 작업을 확장해야 하는 일에 매우 적합합니다. 애플에서 만든 무료 앱이며 무한으로 확장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습니다."
아이패드에 특화된 영상 편집 앱 '웨일로'를 추천했다. 블로(VLLO) 제작사에서 만든 이 앱은 파이널컷, 블로, 캡컷의 장점을 합친 듯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 개발되어 디자인이 트렌디하고 힙한 요소가 많으며, 기본 효과, 폰트, AI 보이스 기능 등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아 영상 편집자들에게 유용하다.
"아이패드에 특화된 영상 편집 앱 '웨일로'는 블로(VLLO) 제작사에서 만들었으며 파이널컷, 블로, 캡컷의 장점을 합친 듯한 앱입니다. 한국에서 만든 앱이라 디자인이 트렌디하고 힙한 요소가 많고, 기본 효과, 폰트, AI 보이스 기능 등 무료로 쓸 수 있는 기능이 많아 영상 편집자에게 추천합니다."
DJI 오즈모 포켓 4P 사용자들을 위한 팁으로 MIMO 앱을 아이패드에 연결하여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이패드의 큰 화면으로 영상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촬영 중 대본 확인이나 실시간 모니터링이 동시에 가능해 매우 편리하다.
"DJI 오즈모 포켓 4P를 사용하는 경우, MIMO 앱을 아이패드에 연결하면 큰 화면으로 영상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촬영 중 대본을 보거나 모니터링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아이패드는 두 가지 화면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하나는 창의 크기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윈도우형'이고, 다른 하나는 '스테이지 매니저'다. 스테이지 매니저는 열어둔 앱들이 왼쪽에 뜨고, 하나의 화면에 집중하면서도 앱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있어 멀티태스킹에 용이하다.
"아이패드는 두 가지 화면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윈도우형으로 창의 사이즈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스테이지 매니저입니다. 스테이지 매니저는 열어둔 앱들이 왼쪽에 뜨고 하나의 화면에 집중하면서도 앱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아이패드에서도 맥북처럼 '메뉴 막대 자동 표시 및 가리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설정의 '멀티태스킹 & 제스처'에서 이 옵션을 켜면 메뉴 막대가 숨겨지고, 끄면 다시 나타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사파리나 메모장 등 앱에 따라 메뉴바가 바뀌어 마치 PC처럼 아이패드를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맥북처럼 아이패드에도 '메뉴 막대 자동 표시 및 가리기' 기능이 있습니다. 설정의 '멀티태스킹 & 제스처'에서 이 옵션을 켜면 메뉴 막대가 숨겨지고, 끄면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사파리나 메모장 등 앱에 따라 메뉴바가 바뀌어 마치 PC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유용한 제스처 기능도 소개했다. 이미지를 길게 눌러 메모 앱 등으로 바로 복사하여 붙여넣을 수 있으며, 화면 키보드가 불편할 때는 두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꼬집듯이 집으면 크기가 작아지고 위치도 조절할 수 있다. 다시 두 손가락으로 늘리면 원래 크기로 돌아와 필요에 따라 키보드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서는 이미지를 길게 눌러 메모 앱 등으로 바로 복사해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 키보드가 불편할 때 두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꼬집듯이 집으면 크기가 작아지고 위치도 조절할 수 있으며, 다시 두 손가락으로 늘리면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애플 펜슬을 활용한 핫코너 제스처도 유용하다. 애플 펜슬로 화면 좌측 하단을 끌어올리면 스크린 캡처, 우측 하단을 끌어올리면 빠른 메모 작성이 가능하다. 이 기능은 애플 펜슬 설정에서 좌우 위치를 변경할 수도 있다. 또한 화면이 꺼져 있을 때 펜슬로 화면을 두 번 두드리면 바로 메모 그리기 모드로 전환된다. 애플 펜슬이 없는 경우에도 손가락 제스처로 하단 핫코너 기능을 설정하여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애플 펜슬로 화면 좌측 하단을 끌어올리면 스크린 캡처, 우측 하단을 끌어올리면 빠른 메모 작성이 가능합니다. 애플 펜슬 설정에서 하단 액션의 좌우 위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화면이 꺼져 있을 때 펜슬로 화면을 톡톡 치면 바로 메모 그리기 모드로 전환됩니다. 애플 펜슬이 없는 경우에도 손가락 제스처로 하단 핫코너 기능을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멀티태스킹 창에서 여러 앱을 한 번에 닫는 꿀팁도 공개했다. 열려 있는 앱들을 모두 닫고 싶을 때, 손가락이 닿는 대로 여러 개를 동시에 터치하여 위로 쓸어 올리면 모든 앱을 빠르게 닫을 수 있다.
아이패드 메모 앱은 별도의 스캔 앱 없이도 문서를 스캔하여 PDF로 저장하고 하이라이트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파일 앱에서도 직접 문서 스캔이 가능하다. 또한, 사진이나 메모 앱 내에서 텍스트 스캔 기능을 이용해 글자를 추출할 수 있다.
특히 유용한 기능은 녹음인데, 메모 앱에서 오디오 녹음을 시작하면 AI가 실시간으로 핵심 내용을 요약해주고 전사 기능까지 제공한다. 이는 유료 AI 서비스나 회의록 앱 없이도 아이패드 기본 기능만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 회의나 강의 내용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아이패드 메모 앱은 스캔 앱 없이 문서를 스캔하여 PDF로 저장하고 하이라이트할 수 있습니다. 파일 앱에서도 바로 문서 스캔이 가능합니다. 또한, 사진이나 메모 앱 내에서 텍스트 스캔 기능을 이용해 글자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녹음 기능도 유용한데, 메모 앱에서 오디오 녹음을 켜면 녹음과 동시에 AI가 핵심 내용을 요약해주고 전사도 제공합니다. 유료 AI 기능이나 회의록 앱 없이도 아이패드 기본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가전주부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2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