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각 대금이 강남 집 구매에 쓰였다는 기사, 사실 왜곡 주장 제기
원본 영상 0:32주식 매각 대금이 강남 집 구매에 쓰였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을 왜곡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보서는 무주택자 중 실수요 목적으로 집을 산 사람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서울 평균 집값인 10억 원 이상을 마련하기 위해 주식 매각 대금과 예금 등 전 재산을 투자해 집을 구매한 경우였습니다.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언론은 '주식이 올라도 머니무브(자금 이동)가 부동산으로 가지 않는다', '집을 산다'는 식으로 숫자를 왜곡하여 보도하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