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 후임, 당내 검찰 개혁 선봉장 김승원
원본 영상 0:07이재명 정부가 정성호 장관의 후임으로 김승원 의원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발탁했습니다. 박주연 기자는 "정성호 장관의 후임이라는 거 사실 이름이 나올 때만 해도 이양반 이름이 안 나왔었잖아요. 그래서 되게 의외의 인물인데"라고 말하며, 김 후보자의 지명이 예상 밖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당내에서 검찰 개혁의 선봉장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친명 성향의 '처럼회' 주요 멤버 출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