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국정 농단으로 규정
프로그램이 정치적 권력을 독점하고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며 국가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대해 "김어준의 국정 농단으로 제가 서브 타이틀을 달았어요. 이거는 국정 농단으로 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이제는 들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국정농단 양상을 띠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검찰 인사, 스토킹 보복 범죄, 법사위의 침묵 등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프로그램이 정치적 권력을 독점하고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며 국가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대해 "김어준의 국정 농단으로 제가 서브 타이틀을 달았어요. 이거는 국정 농단으로 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이제는 들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출연자는 후보자가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발탁됐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 들어 요직을 차지한 이력을 들어 '친윤 검사'라는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중수청장 후보는 불법 기하귀 출금 사건 지휘라인에 있었던 검사입니다. 친윤 검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출연자는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친윤 세력이 검찰 요직을 장악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김지용 변호사가 광주지검 차장검사로 발령받은 것을 '좌천성 인사'로 평가하며, 친윤 검사들이 요직에 배치되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했다.
출연자는 피해자가 SNS를 통해 호소한 행위가 재판에서 불이익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피해자 역시 재판 과정에서 상당히 언론 플레이가 있지 않았느냐. 언론 플레이를 했다고 재판 과정에서 지금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스토킹 피해자 보호의 제도적 미비점이 현실적인 보복 범죄 위험으로 이어지고 있다. 가해자가 구치소 내에서 출소 후 보복하겠다는 의사를 구체적으로 밝힌 사례가 드러났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주소를 직접 보여주며 출소 시 보복하겠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했다고 구치소 동료의 증언을 통해 알려졌다.
보복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구체적으로 전형만 되면 그런 얘기를 했고요. 피해자의 주소를 보여주면서 내가 이제 외부로 나가면 이렇게 하겠다라는 거를 아주 구체적으로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공수처와 중수청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출연자는 관련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야당 의원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김용민 의원의 과거 입장 변화가 문제로 지적되며, 야당 의원들이 주요 현안에 대해 침묵하는 태도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그는 "왜 이렇게 나서는 사람이 없냐? 요즘에 법사위 의원들 있잖아요. 공수처 관련해서도 말이 없고 중수청장 지명자에 대해서도 말이 없고"라고 말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고발뉴스TV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고발뉴스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22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