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의원, 용혜인 후보자 '염치없다' 비판
원본 영상 0:22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염치가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 의원은 용 후보자가 젊은 나이에 정치판에서 다른 것만 배운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비례대표 두 번 연임을 한 점과 국회 상임위 활동 중 고령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했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직자로서의 인성과 능력 부족을 주장했습니다.
저는 첫째 이분이 염치가 없어요. 젊으신 분인데 정치판에 다른 것만 배우신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