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한국 증시를 '투자 불가 국가'로 분류
원본 영상 0:21최근 블룸버그 통신이 한국 증시를 '투자 불가 국가'(Uninvestable Country)로 보도하며 국내 경제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블룸버그는 한국의 시장 상황이 중국과 유사하다고 분석했는데, 이는 한국 경제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평가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김대호 박사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충격적이며 자존심이 상하는 내용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블룸버그라는 언론 여기서 정말 충격적인 정말 자존심 상하는 보도를 했죠. 인베스티블 컨추리 그것도 한국도 인베스티블 컨추리가 되어 간다라고 TO2라고 썼는데 안에 보니까 중국하고 똑같아."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