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홀딩스, 매수가 39,900원·비중 30%로 손실 기록 중
원본 영상 7:38한 시청자가 매수가 39,900원에 30% 비중으로 원익홀딩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수 대표는 이에 대한 진단을 시작했다.
현재 시청자는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개별 종목 진단 결과, 원익홀딩스와 클로봇은 자회사 실적 개선 및 기술적 반등 시 매도가 권고됐고, 현대모비스와 JW중외제약은 장기 보유가 유리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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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청자가 매수가 39,900원에 30% 비중으로 원익홀딩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수 대표는 이에 대한 진단을 시작했다.
현재 시청자는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김민수 대표는 원익홀딩스의 주가 하락 원인으로 자회사 원익로보틱스의 사업적 확장성 및 전략 부재를 꼽았다. 원익로보틱스는 로봇 핸드 기술력이 우수하지만, 이를 사업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약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사모펀드 매물이 출회되며 주가가 빠르게 하락한 이력도 하락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김민수 대표는 원익홀딩스에 대한 추가 매수, 즉 물타기에 반대하며, 지주사인 원익홀딩스가 반도체 자회사인 원익IPS와 원익머트리얼즈의 실적 개선에 따라 계단식 레벨업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주가가 3만 원대에 근접할 경우, 보유 물량의 절반이라도 정리하여 현재 '핫한 섹터'로 종목을 교체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회사 실적 회복을 기다리되, 특정 시점에 비중을 줄여 투자 효율을 높이라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 시청자가 클로봇을 39,000원에 20%의 비중으로 매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청자는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권영우 대표는 이에 대한 종목 진단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권영우 대표는 클로봇 주가가 미국 내 중국산 로봇 규제와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잠시 반등했으나, 정작 행사에서 유의미한 로봇 관련 내용이 부재하여 실망 매물이 쏟아진 것이 정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로봇 섹터 전반의 차트 붕괴 현상이 나타나 당분간 횡보가 길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주가가 3만 원 중후반대까지 슈팅이 나오면 매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 시청자가 동진쎄미켐을 지난 5월에 59,000원에 15% 비중으로 매수하여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권영우 대표는 동진쎄미켐의 현재 상황(비중 15%, 손실률 30%)에 대해 매도보다는 반등을 기다리는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동진쎄미켐이 반도체 소부장 대장주들과 비교했을 때 성장세가 완만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주가가 55,000원대까지는 회복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가격대에 도달하면 매도하고 다른 종목으로 교체하는 것을 권고했다.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지만, 반등 시점에서 손실을 줄이고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시청자가 현대모비스를 678,000원에 15% 비중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인베스터데이 이후 주가가 연일 하락세를 보여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큰 상황이다.
그럼에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가치와 내년 상반기 IPO 기대감이 존재한다.
김민수 대표는 현대모비스의 단기적인 주가 하락은 실망감 때문이지만,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가치가 내년 상반기에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고했다.
따라서 단기적인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 시청자가 JW중외제약을 36,000원에 80%의 높은 비중으로 투자했다고 밝혔다. 4,000주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제약 바이오 업종의 특성상 변동성이 크지만, 전문가들은 현 시점에서는 보유 의견을 내놓았다.
최근 제약·바이오 업종에서는 임상 3상 통과 소식에도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 JW중외제약 역시 임상 3상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나 금리 노이즈로 주춤한 상태다.
김민수 대표는 JW중외제약이 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실적이 잘 나오는 종목이라며, 현재 시점에서는 계속 보유하는 것이 좋다고 진단했다.
김민수 대표는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센티먼트 개선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올해 안에 제약·바이오 업종이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9월로 예정된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및 승강제 발표에 주목했다.
이러한 정책 발표가 9월부터 제약·바이오 섹터에 의미 있는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코스닥 내 비중이 큰 제약·바이오 업종으로 기관 및 외국인 수급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정책 모멘텀과 수급 개선을 통해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보았다.
시청자가 1,990원에 10% 비중으로 PS일렉트로닉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8월 중순에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민수 대표는 현재 구간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다만, 물타기는 지양하고 주가가 만 원대에 근접할 경우 매도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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