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방학보다 학교를 좋아하도록 하루를 다시 설계하다
대담은 학교에 던지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학교는 아이들이 방학보다 학교를 더 좋아하도록 하루를 다시 설계할 용의가 있는가? Liemandt는 수업 설계가 100년 동안 바뀌지 않았고, 교실 앞에 선 교사가 가르치는 방식이 그대로라고 말한다. 그는 인지과학과 학습과학이 LLM과 결합하면 아이들을 약 열 배 빠르게 가르치는 학습 엔진이 가능해졌다고 주장한다.
무엇을 만들고 있느냐는 질문에 Liemandt는 핵심이 이 속도로 생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라고 답한다. 토론에서 그가 제시한 답은, 하루 2시간 동안 아이들이 약 두 배의 내용을 배우게 하고 남은 시간은 생활 기술에 쓰는 것이다.
진행자들은 Liemandt가 인용한 설문 결과를 소개한다. 아이들의 90% 이상이 학교를 좋아한다고 답했고, 약 절반은 방학보다 학교에 가고 싶다고 답했으며, 한 캠퍼스에서는 그 비율이 65%에 이르렀다. 진행자들은 이 모델의 신뢰도가 달라졌고, 이제 쉽게 무시하기 어려워졌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