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스킬보다 학습 능력과 유연성이 중요해진다
구본권 소장은 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채용에서 면접으로 보고 싶어 하는 것이 소프트스킬이라고 짚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 능력이라고 말했다.
무슨 일을 마주하게 될지, 어떤 과제를 풀어야 할지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 어떤 문제가 나와도 가장 열심히 배워 해결하려는 태도가 하드스킬 비교로는 뽑히지 않는 역량이라는 설명이다. 생성형 AI는 이미 회사 안에 들어와 있는 도구라서, 그것과 겨룰 안전한 역량은 상황이 바뀌어도 스스로 배우고 문제를 푸는 사람이라고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