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투자부터 상장폐지까지… 초보 투자자가 겪는 온갖 기상천외한 실수들
원본 영상 5:12MC장원(존마)은 주식 투자 초보 시절 약 3~4년간 무지성 투자를 지속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주변 이야기나 종목 추천에만 의존해 투자하다 상장폐지를 경험하고, 피합병 주식을 수령하는 등 주린이들이 할 수 있는 온갖 기상천외한 실수들을 저질렀다고 회상했다.
그는 "주린이 초보분들이 할 수 있는 온갖 기상천외한 실수들을 너무 많이 한 거죠. 말도 안 되는 주식의 주변 이야기만 듣고 들어가기도 하고."라고 당시의 무모했던 투자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