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이정우 등 특정 인물 겨냥한 녹취 공작 계획 수립
상대방의 발언을 유도해 녹취를 따내고, 이를 통해 그들의 정치적 생명을 끊으려는 의도를 명확히 드러냈다.
미키루크 이상호 씨도 해당 작전을 칭찬하고 독려하며 공모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다. 이상호 씨는 녹취를 통해 특정 인물들을 제거하겠다는 김병수 전 사무처장의 계획에 동조했다.
이는 공천 학살 대상자들을 상대로 투 트랙 작전을 가동하려는 것으로, 한편으로는 녹취를 통해 약점을 잡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를 이용해 정치적으로 배제하려는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서 내가 죽인 새끼들는 상승이 전금 이정우 다 죽일 거야. 봐봐. 그럼 그런 말을 하고 다닌다에 대한 약간의 증거는 내가 어디서 취할 수 있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