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장세, 국내외 증시 긍정적 흐름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은 나쁘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인용된 발언에 따르면, "요즘 이제 유동성 장세로 인해서 시장이 아주 좋죠. 아마 다 아실 겁니다. 근데 이제 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긍정적이었죠. 어 전체적으로 보면은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라고 언급되었습니다.
엔 캐리 자금 이동과 금리 인하 기조 변화에 따라 국내외 증시 변동성 확대, 개인 투자자는 비중 조절과 새로운 투자 기회 모색이 중요하다고 강조.
전반적으로 시장 상황은 나쁘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인용된 발언에 따르면, "요즘 이제 유동성 장세로 인해서 시장이 아주 좋죠. 아마 다 아실 겁니다. 근데 이제 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긍정적이었죠. 어 전체적으로 보면은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라고 언급되었습니다.
실적과 시그널 모두 긍정적인 상황으로 평가됩니다.
발표자는 "IC즈 MSCI의 한국 지수입니다. 한국 지수인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어제 5.05% 강세를 보이면서 마감을 했는데 전반적으로 실적도 그렇고 상당히 시그널도 좋은 거 같아요."라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스토리지 관련해서 AI 수요 그리고 공급 부족에도 반도체 스토리지가 급등을 하면서"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코어 이브와 슈퍼 마이콜 컴퓨터 등 AI 인프라 관련 이슈가 부각되며 기업 실적 및 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HBM의 핵심 공급사로서 반사 수혜를 받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발표자는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코어 이브와 함께 슈퍼 마이콜 컴퓨터 등 AI 인프라 관련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이런 기업들의 실적 및 가이던스를 통해서 AI 서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는 이슈가 부각이 됐고 거기다가 HBM의 핵심 공급사가 바로 여러분 잘 아시는 이 SK하이닉스죠. 그래서 여기에 대한 반사 수혜를 받으면서 큰 폭으로 상승을 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4.92% 강세를 보였습니다. 키크 기술 컨퍼런스 콜에서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며, 2027년 시장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할 것이라는 예측도 발표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슈들이 부각되면서 마이크론은 강세를 보였고, 전반적으로 수요 증가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방송에서는 "마이크론 같은 경우 4.92% 정도 강세를 보였는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4.92% 강세를 보였는데 그 이유가 키크 기술 컨퍼런스 콜에서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고 있다. 2027년도 시장이 올해보다 더 크다. 타이트하다 이런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강세를 보였는데 전체적으로 보면은 여기에 대한 수요가 반사익을 보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라고 언급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8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300% 이상 상승했습니다. 발표자는 250만 원에서 300만 원대에서 매도할 것을 강조했으나, 당시 매도하지 않은 투자자들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언급했습니다. 매도 시점은 지난 6월과 7월이었습니다.
"80만 원에서부터 300만 원까지 거의 한 300% 이상 갔습니다. 300% 이상 가고 난 다음에 이제 저희가 250에서 300만 원대 매도를 하라라고 말씀드렸는데 매도를 안 하신 분들이 힘드셨잖아요. 그때 계속 매도 매도를 외쳤는데 그때가 6월 달하고 7월 달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엔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다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일본 엔화가 달러 대비 70달러에서 120달러까지 상승하자 미국과 일본 중앙은행이 개입해 100달러까지 낮춘 사례가 있었고, 이번에도 5년 만에 160달러 이상으로 약세가 심화되자 미국이 직접 개입하고 일본 은행도 엔화를 강세로 전환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엔 캐리 자금이 160달러까지 올라가면서, 미국이나 유럽 등 엔 캐리 자금을 사용하던 국가들이 변화를 모색하면서 엔 캐리 자금 이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투자자들은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발표자는 "일본의 엔화가 잘 디펜스가 되고 있는지 체크하셔야죠. 일본의 엔화에서 달러 대비 일본의 엔화가 지금 폭락이 나왔다가 또 반등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 연봉상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일본의 엔화가 달러 대비 엔화예요. 70달러에서 120달러까지 거의 더블 가까이 올라가니까 이때 미국이 일본하고 일본 은행하고 합해 갖고 이거를 낮춰 가지고 100달러까지 눌러 놨는데 100달러에서 다시 5년 만에 160달러 이상까지 올라가니까 이번에도 미국하고 일본에 미국 같은 경우 이번에 직접 개입을 했고요. 일본 은행 같은 경우에도 말씀드린 대로 160달러까지 올라가서 너무 약세를 보이니까 안 되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조금 줄이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낮추려고요. 엔화를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시키기 위해서. 엔 캐리 자금이 지금 말씀드린 대로 160달러까지 올라가니까 엔 캐리 자금이 일본 엔화가 엔화로 그니까 엔 캐리 자금을 쓰고 있던 많은 국가들 특히 이제 미국이나 유럽 같은 국가들이 엔 달러 대비 너무 이제 엔화가 약세를 보이니까 이거를 어떻게 하기 위해서 지금 뭔가 바꾸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런 과정 속에서 엔 캐리 자금이 이동을 하고 있다는 거는 이미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넣으셔야 되고"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은행 총재는 9월에 금리 인하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미국은 금리 인하 기조가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은 지금 일본은행 총재가 9월 달에 금리 인하를 하겠다라고 그랬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금리 인하 기조가 조금 늦어질 것 같아요."라고 언급되었습니다.
미국은 원래 금리 인상을 해야 하는 시기이지만, 금리를 고정시키고 일본의 금리 인상을 유도하여 달러 강세를 약세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트럼프가 임명한 케빈호 의장은 매파적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트럼프의 영향을 받아 당분간 금리 인하 기조가 늦어지거나 금리 인상 시기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일본 엔화와 달러의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잘 파악해야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발표자는 "미국도 사실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데 금리 인상하는 거보다 금리를 고정시켜 놓고 일본의 금리를 인상시키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일본의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달러 강세를 틀려 갖고 달러 약세를 기준으로 변환시키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보여요. 당분간은 약간 이제 케빈호 씨도 트럼프가 지정을 했기 때문에 트럼프가 임명을 했기 때문에 트럼프 말을 들을 수밖에 없겠죠. 케빈호 씨는 약간 근데 매파적이긴 해요. 매파적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트럼프가 이제 임명을 했기 때문에 트럼프의 꼭두각시 노릇을 당분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금리 인하 기조가 조금 늦을 수 있다는 거. 금리 인상을 원래 하는 시기가 좀 늦어질 수 있다는 것만 여러분 잘 기억하시면서 일본 엔화와 달러의 움직임 꼭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이거를 잘 체크하셔야 여러분들의 돈 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정부에서 이 두 기업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진하면, 이후 3년 동안 투자할 여력이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 반등을 이용해 현금을 마련한 후 다른 종목에 투자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1~2년 뒤에 다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재공략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2천만 명이 넘는 주식 투자자 중 70~80% 이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물려 있는 상황이므로, 반등을 활용해 비중을 줄이고 새롭게 출발하는 종목들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번에 반등이 나올 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중 좀 줄이세요. 왜냐면 지금 이제 그 두 달, 세 달 정도 지나서 이제 반등이 나오는데 기본적으로 반등이 나올 때 비중을 줄였다가 말씀드리는 나중에. 왜냐면 이번 정부에서 여러분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너무 기운을 다 빼버리면 한 2년 사이에 다 빼버리면 나머지 3년 동안은 어떻게 하라고요? 나머지 3년 동안 여러분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할 돈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단기적으로 반등이 나와서 충분히 여러분들이 현금을 마련했다가 다른 쪽에서 돈을 굴려서 많이 이제 돈을 만든 다음에 다시 한 1, 2년 있다가 다시 공략을 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왜냐면 이번 정부가 여러분 잘되기를 원하시죠? 잘되기를 원하시면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여기서 지금 많이 물리셨는데 한 2천만 명이 넘게 주식 투자를 하는데 전부 다 지금 보면은 2천만 명이 넘으시는 분들이 중에 한 7, 80% 이상이 지금 삼성전자와 SK에 물려 있어요. 그래서 반등이 나오면 잘 여러분들 반등을 이용해서 비중을 줄여서 새롭게 출발하는 종목들 보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본느 주식은 10일 만에 793% 상승하는 기록적인 급등을 보였습니다. 1,000원에서 시작하여 9,680원까지 올랐으며, 상한가와 거래 정지를 반복했습니다. 이러한 급등은 투자자들에게 놀라움을 주었으나, 현재 본느를 매수하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투자자들이 흔히 자신들이 보유한 종목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시장 전체의 흐름을 놓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시장 전반의 흐름을 잘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발표자는 "여러분들 특이한 종목 한번 볼게요. 본느 보겠습니다. 본느 끝내주죠. 제가 여러분들 뭐라고 그랬어요? 끝내주는 종목이 나온다라고는데 이거 보십시오. 본느가 1,000원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올라가 갖고 거래 정지 상한가 갔다가 어저께도 상한가 근접까지 갔다가 쭉 빠졌는데 어때요? 얘가 여러분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일, 9,600. 한번 계산 한번 해 볼게요. 9,680원에 1,220원이죠. 여러분들 보세요. 793% 올랐습니다. 10일 만에. 일곱 배가 올랐어. 일곱 배가. 무슨 얘기입니까? 사실 뭐 본느 뭐 지금 살란 얘기는 아니에요. 지금 살란 얘기는 아닌데 여러분들이 모르는 게 있습니다. 뭘 모르냐? 항상 제가 여러분들에게 어떤 얘기를 하고 있냐면 시장에 흘러가고 있는 전체적인 시장을 잘 읽어라라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면 '야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내가 갖고 있는 주식만 오르면 됐지. 내게 최고야'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종목만 보고 있어요. 근데 그렇게 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2009년 설립되었으며, 단순히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개발까지 담당하여 고객이 원하는 화장품을 개발하고 상표까지 붙여주는 사업을 합니다. ODM 전문 기업으로는 한국화장품제조가 대표적이며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본느 또한 ODM 기업인데, 한국 화장품 ODM 기업들이 2년 동안 적자를 기록하는 와중에도 본느가 10일 만에 8배 급등한 배경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발표자는 "본느는 실적이 엄청 좋은 회사는 아니에요. 실적이 뭐 엄청나게 좋다. 저는 좀 깜짝 놀랐는데 임성기 회장이 한미약품의 임성기 회장인지 알았어요.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하여튼 그분이 아니긴 한데 하여튼 본느를 여러분들 보시면 본느 특이하죠. 적자를 내고 있어요. 엄청나게 돈 버는 기업은 아닌데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적자를 내고 있는 상태에서 본느가 왜 일곱 배, 여덟 배를 갔느냐? 10일 만에 여덟 배를 갔는데 왜 그랬을까요?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만 지금 사실 본느는 화장품 기업입니다. 화장품 기업이고 2009년도에 설립이 돼서 화장품 ODM. ODM이라는 건 뭡니까? 디벨로핑해서 기본적으로 이제 화장품을 OEM해 가지고 그냥 찍어 주는 것만 하는 게 아니고 개발까지 해서 그 고객이 원하는 고객이 원하는 화장품을 만들어 가지고 제품 개발해서 고객 상표까지 붙여 가지고 고객한테 보내 주는 거예요. 그게 ODM 기업인데 ODM 전문 기업으로 나면서 대표적으로 ODM 전문 기업이 뭡니까? 제가 맨날 추천드리고 있는 한국화장품제조가 ODM 기업이죠. 1등입니다. ODM의 1등인데 본느도 ODM 기업인데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 참 특이한 게 ODM 기업들이 화장품 기업들이 적자를 내고 있다가 한 2년 동안 적자를 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화장품제조나 한국콜마와 같은 ODM 기업들은 대규모 제조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지만, 본느는 자체 개발력에 집중합니다. 이들은 자체 개발한 제품을 제조 회사에 제공하는 ODM 사업과 함께 자체 브랜드 사업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보다는 미국, 유럽, 중국 등의 해외 브랜드사를 고객으로 하여 빠르게 수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제조 생산 시설 없이 연구 개발력을 바탕으로 특이하죠. 보통은 일반적으로 ODM 기업 같은 경우는 한국화장품제조나 한국콜마 같은 경우는 제조 생산 설비가 있습니다. 그것도 어마어마하게 크죠. 근데 얘네들은 연구 개발만 바탕으로 해서 자체 개발한 제조 회사 제공하는 ODM 사업과 함께 원래 이제 개발해 가지고 뭐예요? 보통 이제 ODM 기업 같은 경우는 개발해 가지고 그거를 상품화해서 제품까지 만들어 갖고 하는데 얘는 그냥 자체 개발만 합니다. 자체 개발만 해요. 그래서 자체 브랜드 사업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미국이나 유럽 중국에 국내보다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미국이나 유럽, 중국 등의 해외 브랜드사를 고객으로 해서 빠르게 얘네들이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기업들은 한국의 본느, 한국화장품제조, 한국콜마와 같은 기업들에게 ODM 방식으로 화장품을 제작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한국 기업들은 제조업과 ODM을 겸하며, 중국 기업들이 원하는 화장품을 개발하고 상표까지 붙여 제공합니다. 이는 중국 기업들이 제조 공정 없이 손쉽게 자국 화장품 시장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연자는 "중국 기업들이 우리나라의 본느나 한국 화장품 제조, 또 한국콜마 같은 기업에다가 ODM을 만들어 달라고 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 제조업을 하면서 ODM까지 하니까 개발해서 그 회사들이 원하는 화장품을 만들고 딱지까지 붙여서 줍니다. 중국 기업들은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죠."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화장품 제조 기술이 부족하여 해외 ODM 기업을 활용하면서도, 자국 시장 보호를 위한 이중적인 전략을 구사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러한 정책으로 인해 한국 ODM 기업들은 중국의 높은 수요를 충족시키면서도, 중국 시장 내 직접적인 경쟁은 피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해외 기업들에게 중국 시장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며, 글로벌 화장품 산업에 큰 영향을 미 미치고 있습니다.
"중국이 다른 국가, 다른 기업들을 중국으로 들어와서 화장품을 팔려고 할 때, 14억~15억 인구 중 10억 이상이 어른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화장품을 쓰는데, 이것들을 중국 공산당이 자체적으로 힘을 얻어서 하려고 하니 당연히 우리나라 같이 화장품을 잘 만드는 기업들의 제품을 막아야 되겠죠. 합법적으로 중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화장품만 인정하고, 한국,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에서 먼저 출시된 후 중국에 팔려고 하면 못 팔게 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본느는 과거 중국 매출이 늘어났으나 중국 규제로 인해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7월 31일 바닥인 1,200원대에서 10일 만에 8배 급등했는데, 이는 하반기 미국 매출 증가에 대한 '카더라' 소문 때문이었습니다. 과거 성우전자 역시 초기에는 특별한 이슈 없이 '카더라' 소문으로 5~6배 상승한 후, 자회사 인수 및 해당 기업의 엔비디아 납품 '카더라'로 인해 58배까지 급등했던 사례와 유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본느 같은 기업도 중국에 원래 매출이 많이 늘어났었는데, 중국 쪽에서 자꾸 규제를 하니까 매출도 확 줄어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적자를 내고 있는데 갑자기 본느가 7월 31일 바닥에서 1,200원대에서 10일 만에 8배를 갔어요. 왜냐하면 미국에서 하반기부터 매출이 늘어난다고 하니까 '카더라' 소문에 급등한 겁니다. 성우전자도 처음에는 이슈가 없었는데 '카더라'로 다섯 배 여섯 배 올라온 후, 자회사를 1,900억에 인수하고 그 기업이 엔비디아에 납품한다는 '카더라'에 58배를 갔죠."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폭풍적으로 성장하고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펌리아(화장품 용기 제조업체)와 코스메카코리아 또한 유망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발표자는 "한국 화장품 제조도 그렇고, 펌리아(화장품 용기 만드는 회사), 코스메카코리아,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달바 글로벌 같은 것들은 폭풍적으로 늘어나고 급등할 겁니다. 달바 글로벌이나 한국 화장품 제조, APR 같은 것들은 지금 굉장히 좋아요."라고 언급하며 이들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현재 실질적으로 반등이 잘 나오고 있지만, 이 반등을 이용하여 집중 매수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0배, 300배 상승하기를 원한다면, 현재 이 두 종목에 몰빵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오히려 반등이 나올 때 비중을 줄여 현금을 확보하는 전략을 권유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0배, 300배 가기를 원하시면은 지금 거기다가 몰빵하시면 안 돼요. 반등시에 어떻게 됩니까? 반등시의 비중을 좀 줄이세요."라고 강조했습니다.
NC소프트 주식 매수를 강력히 권유하며, 지금 사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NC소프트는 7~8년 이상 조정을 거쳐 이제 상승할 때가 되었다고 분석했으며, 향후 높은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발표자는 "NC소프트 이거 사셔야 돼요. 아시겠죠? NC 안 사면 후회한다. 진짜 아시겠죠? 나중에는 배당도 많이 줄 거예요. NC가 지금 보기엔 제가 한 7, 8년 이상 조정을 하고 딱 갈 때가 된 거 같아."라고 발언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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