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대비 BHI의 안정적 성장세, 여전히 고평가된 두산에너빌리티
원본 영상 7:30김지훈 대표는 두산에너빌리티보다 BHI의 평균 성장률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좋다고 평가했다. 그는 원전 관련 종목을 고려한다면 BHI나 SNT 에너지 쪽이 더 적합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여전히 고평가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지훈 대표는 "그러면 실적에 대한 증가율도 두산 에너빌리티보다 이 BHI가 평균 성장률이 훨씬 더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좋거든요. 그래서 저는 굳이 원전을 꼭 봐야 된다고 하면 어 BHI나 SNT 에너지 쪽 두산 에너빌티는 여전히 비싸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